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2025년 우수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대보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지난해 우수한 근무 성과를 기록한 직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9일부터 23일까지 3박 5일 간 베트남 푸꾸옥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우수사원 해외 연수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복지 제도 중 하나로 2003년 처음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900명이 혜택을 받았다.
대보그룹의 관계자는 “우수사원 해외연수는 가족 동반으로 실시돼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도”라며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와 복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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