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캠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오디(DOD)가 전통주 브랜드 술샘과 협업한 ‘디오디 까망토끼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우리동네GS 앱(APP)을 통해 단독으로 한정 수량 예약 판매된다.
이번 협업은 2월 설 명절 시즌을 겨냥해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선물형 캠핑 기어와 전통주 세트로 기획됐다. 의류·용품을 넘어 캠핑을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해온 브랜드 철학을 전통주와 캠핑 아이템의 결합으로 담아냈다.
‘디오디 까망토끼 에디션’은 디오디의 상징인 토끼 아이덴티티와 술샘의 전통 탁주 ‘까망토끼’를 연결해, 달빛 아래에서 탁주 한 잔을 즐기는 감성을 제품 전반에 담았다. 모든 구성품은 한정판 블랙 컬러로 통일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은 랜턴 패키지와 케틀 패키지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랜턴 패키지는 탁주와 까망 보름달 잔, 까망 키노코 랜턴으로 구성돼 캠핑 테이블의 무드를 살릴 수 있도록 했다. 케틀 패키지는 탁주와 까망 보름달 잔, 까망 캠핑 케틀로 실용성을 강화했다.
까망 키노코 랜턴은 디오디를 대표하는 버섯 모티브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2단계 밝기 조절 기능을 통해 상황에 맞는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가벼운 무게로 스트링에 걸어 포인트 아이템처럼 활용할 수 있다. 무광 블랙 컬러의 까망 캠핑 케틀은 기존 인기 모델을 이번 에디션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가스버너와 스토브 등 직화 사용이 가능하며, 내부는 스테인리스 SUS 304 소재로 제작돼 위생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함께 구성된 ‘까망 토끼 탁주’는 용인 백옥쌀과 국내산 흑미로 빚은 전통 탁주로, 은은한 쌀의 단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시나몬 향을 더해 디저트와도 잘 어울리며, 살균 방식으로 제조돼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알코올 도수는 9%다.
‘디오디 까망토끼 에디션’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오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예약 고객은 지정한 GS25 매장에서 2월 13일부터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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