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치즈케이크바’ 2종 출시

산업 | 황태규  기자 |입력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출시

(사진=하림)
(사진=하림)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하림이 닭고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넘어, 단백질 간식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하림은 22일 스트로베리·치즈케이크 맛 단백질바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림은 앞서 출시한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자,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는 입안 가득 퍼지는 딸기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뉴욕 치즈케이크를 고스란히 담은 듯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은 동물성인 우유 단백질, 식물성의 대두 단백질, ICBP(분리닭가슴살단백질) 3종의 복합 단백질이 최적의 비율로 설계되어 제품 한 개당 16g의 풍부한 단백질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도 7000mg 이상 들어있어 소화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반면 당류는 4g밖에 되지 않아 식단 관리 중 간식, 디저트로 즐기기 부담이 없고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이라 소화의 불편함이나 알러지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오!늘단백 초코바’는 맛과 영양, 대중성을 함께 고려해 출시 이후 약 1년간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찾아준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디저트의 정석으로 여겨지는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을 더해 ‘오!늘단백’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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