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계룡그룹이 19일 오후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 사옥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승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체질 개선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계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며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1970년 설립한 계룡건설은 지난해 전국시공능력평가에서 15위에 올랐으며, 계열사로는 KR산업, 계룡산업, KR유통, KR서비스, KR스포츠, KR레저 등을 두고 있다.
계룡건설은 지난해 대내외적 위기 속에서도 선별적인 수주전략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전략적 수주를 통해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유통과 레저 부문 역시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기반으로 플랫폼 다변화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경기 침체를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룹 장기근속자(김진택 외 68명)과 우수사원(자랑스런 계룡인상 김동식 외 21명) 및 우수 부서⦁현장, 우수 협력업체 등에 대해서도 시상과 포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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