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데일리비어가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생활 뉴잉글랜드 IPA’를 CU의 ‘포켓CU 신선픽업’을 통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미 5년 연속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품질이 입증된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1월 5일부터 2월 2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2월 11일부터 전국 CU 지정 매장에서 신선한 상태 그대로 픽업할 수 있다.
‘생활 뉴잉글랜드 IPA’는 양조장에서 생산 직후 단기간 내 직배송하는 제품이다. 생활맥주는 이번 CU 신선픽업 서비스 도입을 통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최상의 풍미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전달할 계획이다.
제품에는 아로마를 극대화하는 ‘더블 드라이호핑(Double Dry Hopping)’과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 공법을 적용해 농밀한 과실향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아로마 홉인 시트라, 사브로, 심코를 블렌딩해 오렌지, 자몽, 망고 등 풍부한 열대과일 향과 상큼한 피니시를 느낄 수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12년간 맥주의 본질에만 집중해온 결과 대통령 표창 수상과 5000만 잔 판매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검증된 품질의 초신선 맥주를 CU라는 일상적 접점에서 선보이게 된 만큼, 수제맥주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분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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