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성모안과, 엄승용 의학박사 영입...'스마일∙라식∙라섹' 시력교정 진료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인천 부평성모안과 엄승용 의학박사
인천 부평성모안과 엄승용 의학박사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인천 부평성모안과가 엄승용 의학박사를 신규 의료진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엄승용 의학박사는 12월부터 합류해 스마일∙라식∙라섹 등 시력교정 분야 진료를 시작한다.

 

부평성모안과는 이번 의료진 영입을 통해 지역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력교정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엄 박사는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에서 수련을 마친 뒤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외래교수, 강남 시력교정센터 원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총 34년의 진료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25년간 시력교정수술 분야에 집중해온 전문 의료진이다.

 

인천 부평성모안과 관계자는 “엄승용 의학박사의 합류로 시력교정술 분야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수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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