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티가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피엔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632억원으로 전년보다 112.2%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351억원으로 89.8% 급증했다. 순이익은 1422억원으로 107.7% 확대됐다.
4분기 매출은 3891억원으로 컨센서스 3292억원보다 18.2 많았다. 영업이익은 680억원으로 33.3% 웃돌았다. 순이익은 689억원, 컨센서스 392억원보다 75.8% 상회했다.
피엔티는 2차전지 생산용 각종 장비를 주력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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