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선광은 최대주주인 심충식 부회장이 최근 보유 지분 4%를 기관투자자 2곳에 매각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심 부회장은 지난 19일 26만2000주(3.97%)를 화인파트너스와 차지에이에 각각 16만2000주(2.45%), 10만주(1.52%) 분산 매각했다.
매각 규모는 46억원이다.
심 부회장 지분은 13.38%에서 9.41%로 줄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선광은 최대주주인 심충식 부회장이 최근 보유 지분 4%를 기관투자자 2곳에 매각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심 부회장은 지난 19일 26만2000주(3.97%)를 화인파트너스와 차지에이에 각각 16만2000주(2.45%), 10만주(1.52%) 분산 매각했다.
매각 규모는 46억원이다.
심 부회장 지분은 13.38%에서 9.41%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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