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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AI 보안 미흡 금융사 밀착관리…기본통제 부실 사고엔 엄중조치

금감원, AI 보안 미흡 금융사 밀착관리…기본통제 부실 사고엔 엄중조치

금융감독원이 프런티어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이 미흡한 금융회사를 밀착감시하고 현장점검과 경영진 면담 등을 통해 집중 관리한다. 형식적인 자율시정으로 IT 기본통제 미흡이 원인이 된 대규모 사고가 발생하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9일 업권별 주요...
한전KDN·나주CISO협의회,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정기회의

한전KDN·나주CISO협의회,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정기회의

 한전KDN과 전남도청,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난달 26일 한전KDN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5년 제3차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장사인 한전KDN을 비롯한 이전...
금융권 AI 망분리 더 푼다…2차 테스트 15개사로 확대

금융권 AI 망분리 더 푼다…2차 테스트 15개사로 확대

금융당국이 보안 목적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망분리 규제 완화 범위를 넓힌다. 2차 테스트에서는 신청 자격을 낮추고 선정 규모도 1차보다 확대한다. 3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과 '프런티어 AI 상황대응반' 5차 회의를 열고 2차 망분리 규제...

"상금 줄 테니 해킹해봐"…LG유플러스, 전 세계 240만 해커에 러브콜

LG유플러스가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손잡고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24일부터 운영한다. 전 세계 화이트해커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 보안 검증 체계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 취약점까지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한 조치다. 이번 ...
LG유플러스, AI 시대 정보보호 성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 발간

LG유플러스, AI 시대 정보보호 성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 발간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고도화한 정보보호 체계와 고객 보호 활동 성과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023년부터 매년 정보보호백서를 발간해 관련 성과를 공개해왔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오케스트레이...
KT, 작년 정보보호에 1276억원 투자…내부 전문인력 절반 넘어

KT, 작년 정보보호에 1276억원 투자…내부 전문인력 절반 넘어

KT가 정보보호의 날인 8일 자사의 정보보안 투자 확대와 전문인력 육성 노력을 강조했다. KT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1276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4년 연속 연 1000억원 이상 투자로, 단일 기업 기준 국내 3위이자 통신 3사 중 최대 규모다. KT...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이동통신 3사가 올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공히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체계와 제로 트러스트, 통합 보안관제 등을 중심으로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공통적으로 담긴 것인데, 지난해 해킹에 따른 대규모 개인...
SKT-경찰청, AI로 보이스피싱 범죄 서버 475개 적발

SKT-경찰청, AI로 보이스피싱 범죄 서버 475개 적발

SK텔레콤과 경찰청이 인공지능(AI) 보안 기술을 활용한 피싱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을 통해 3개월 만에 범죄 서버 475개를 식별하고 643명의 금전 피해를 예방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에 따르면 이는 보이스피싱 평균 피해액(건당 5024만원)으로 환산했을 때...
KT 고강도 보안 체계 혁신...

KT 고강도 보안 체계 혁신... "해킹 사태 재발 없다"

지난해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해킹 사태로 홍역을 치른 KT가 새로 구성된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전사 정보보안 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고강도 보안 혁신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는 분산되어 있던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
박윤영 KT 신임 대표 인사·조직개편 단행...
임원급 30% 축소, 지역본부 7개→4개 통합

박윤영 KT 신임 대표 인사·조직개편 단행... 임원급 30% 축소, 지역본부 7개→4개 통합

31일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를 맞은 KT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과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운게 특징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