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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전파사용료 감면·설비 투자 지원…정부, 10월 시행령 개정 착수

알뜰폰 전파사용료 감면·설비 투자 지원…정부, 10월 시행령 개정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알뜰폰 사업자의 전파사용료 감면 확대와 자체 설비 보유 사업자 진입 제도화 등을 담은 시행령·고시 개정안을 10월 중 행정예고·입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알뜰폰 스퀘어에서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
정부, 중소 알뜰폰 숨통 틔웠지만… 업계

정부, 중소 알뜰폰 숨통 틔웠지만… 업계 "도매대가 개선이 더 시급"

정부가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의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90%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경영난을 겪는 중소 사업자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다만 업계에서는 전파사용료 감면만으로는 시장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며, 도매대가 제도 개선 등 후속...
통신3사 저가 공세에 알뜰폰 '비상'…月 10원 요금제까지 등장

통신3사 저가 공세에 알뜰폰 '비상'…月 10원 요금제까지 등장

알뜰폰 사업자들이 월 10~20원 등 사실상 통신요금이라 할 수 없는 수준까지 떨어진 통신료를 받는 요금제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동통신 3사의 저가 요금제 확대와 알뜰폰 가입자 증가세 둔화가 맞물리면서 벼랑끝에 몰린 알뜰폰 업체가 가입자 유지라도 하기 위해 사실상의...
LGU+, 3분기 매출 3조8013억... 전년比 6.2% 증가

LGU+, 3분기 매출 3조8013억... 전년比 6.2% 증가

LGU+(대표 황현식)는 핵심 사업 영역의 AX(인공지능 전환) 성과에 힘입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4년 3분기 전체 매출 3조 8013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6.2% 성장한 수치이다. 3분기 서비스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
SKT·KT·LGU+ '이통3사' 19일부터 갤럭시 S24 사전판매 시작

SKT·KT·LGU+ '이통3사' 19일부터 갤럭시 S24 사전판매 시작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9일부터 갤럭시 S24 사전판매를 실시한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간 17일) 미국 새너제이에서 '갤럭시 언팩 2024' 행사와 함께 공개된 갤럭시 S24 시리즈는 31일부터 갤럭시 S24 시리즈...
공정위 과징금 SKT 168억 vs. LGU+ 28억 차이..왜?

공정위 과징금 SKT 168억 vs. LGU+ 28억 차이..왜?

공정거래위원회가 24일 SK텔레콤 KT LGU+ 등 통신 3사의 5G 거짓광고와 관련해 총 33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업체별로 SK텔레콤과 KT에 각각 168억 2900만원과 139억3100만원을 때린 반면 LGU+는 이들에 비해 1/5 수준인 고작 28억 500...
LG유플러스, 영업이익 1조 돌파

LG유플러스, 영업이익 1조 돌파

LG유플러스는 K-IFRS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매출) 13조9060억원, 서비스수익 11조4106억원, 영업이익 1조81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서기는 사상 처음이다.  영업수익은 2021년에 비해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