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원전" 검색 결과

비에이치아이, ‘차세대 소형원전’ ARA 연구로용 주요 설비 공급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 ‘차세대 소형원전’ ARA 연구로용 주요 설비 공급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는 국내 발전공기업 한 곳과 128억원 규모의 경주 ‘아라(ARA)’ 연구로용 보조기기(BO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에이치아이는 차세대 주요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원전&rsq...
현대건설, 차세대 SMR '소듐냉각고속로' 상용화 나선다

현대건설, 차세대 SMR '소듐냉각고속로' 상용화 나선다

현대건설은 11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민관합작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양...
HD현대·테라파워·현대건설 美 SMR 상용화 협력 본격화

HD현대·테라파워·현대건설 美 SMR 상용화 협력 본격화

HD현대가 테라파워, 현대건설과 함께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에 나선다. 테라파워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기업이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 크리스 르베크 ...
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자력 기술기업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345메가와트(MW) 규모 원자로에 들어가는 원자로 보호용기와 지지구조물, 내부구조물을 제...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 DFHM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 헤드 ...
현대ENG, 원자력·SMR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현대ENG, 원자력·SMR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렌슬리어 공과대 강현국 교수를 초청해 ‘북미 원자력·SMR 규제 및 산업 동향과 한국 산업계의 기회 요인’을 주제로 사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북미 원자력 및 소형모듈원전(SMR) 산업의 최신 동향과 규제 환경, 인허가 ...
삼성중공업, 美 원전 설계사와 FSMR 개발 MOU 체결

삼성중공업, 美 원전 설계사와 FSMR 개발 MOU 체결

삼성중공업이 차세대 해상 에너지 인프라 중 하나인 부유식 소형모듈 원자력발전(FSMR)의 개발에 착수했다. 삼성중공업은 미국의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리딩 기업인 사전트 앤 런디(S&L)와 범용 FSMR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상호 우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
[현장] 원자력추진 잠수함, 도입보다 어려운 제도 설계…8가지 쟁점은?

현장 원자력추진 잠수함, 도입보다 어려운 제도 설계…8가지 쟁점은?

한화오션 남동우 상근고문이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해협해전 전승 제76주년 기념 제9회 해양안보 세미나’에서 ‘원자력추진 플랫폼 도입을 위한 법적/제도적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해협해전 전승기념사업회...
현대차그룹, 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10년간 42조 투자

현대차그룹, 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10년간 42조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영남권을 그룹의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정부 부처 및 지자체와 ‘영남...
삼성, 광주 400조 반도체 팹 등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 旣 투자액까지 합치면 2655조

삼성, 광주 400조 반도체 팹 등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 旣 투자액까지 합치면 2655조

삼성이 인공지능(AI) 시대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영호남과 충청에 625조원을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경기 평택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진행 중인 2000조원 이상의 투자를 포함하면 총 2655조원 규모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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