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지정" 검색 결과

최고 39층 새절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한토신,

최고 39층 새절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한토신, "기대 부응위해 사업 신속 추진"

한국토지신탁은 12일 새절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하 새절역세권 재개발)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338-41번지 일원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지상 최고...

"10년 정체 끝" 서대문 북가좌6구역 재건축 본격화...불광천변 1953세대 공급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10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토신, ‘남성역 역세권재개발’ 통합심의 접수 완료...

한토신, ‘남성역 역세권재개발’ 통합심의 접수 완료..."150 세대 추가 확보"

한국토지신탁은 남성역 역세권활성화 재개발정비사업(이하 “남성역 역세권재개발”)이 통합심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이후 9개월 만이다.통합심의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승인시, 건축‧경관‧교통‧환경 등 개별 심의를 일괄...
‘20년의 기다림’ 장위15구역, 결국 현대건설로 가나? [정비사업 디코드]

‘20년의 기다림’ 장위15구역, 결국 현대건설로 가나? 정비사업 디코드

기간만 20년이 넘게 걸린 장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이 현대건설로 기우는 분위기다. 대다수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입찰도 현대건설의 단독 응찰로 유찰돼, 조합이 수의계약 수순을 밟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국토지신탁,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이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한국토지신탁과 신월시영 재건축준비위원회는 14일 한국토지신탁을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신청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 목동13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신탁 방식 최초

대신자산신탁, 목동13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신탁 방식 최초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1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준비위원회 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천구 목동 14개 단지 중 신탁 방식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신청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신자산신탁,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이 상계동 재개발사업 진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신증권 계열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중구 소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 추진위원회와 함께 154-3번지 일대 재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아파트 14개 단지가 4년만에 모두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양천구 는 목동 아파트 마지막 주자인 목동11단지까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목동 아파트 일대(436만8463㎡)의 목동 1~14단지는 현재 총 2만 6629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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