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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계획 심의" 검색 결과

"10년 정체 끝" 서대문 북가좌6구역 재건축 본격화...불광천변 1953세대 공급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10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최고 49층 1903세대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최고 49층 1903세대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

 용산구 서빙고 신동아아파트가 최고 49층, 1903세대 규모의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3일 개최된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middo...
압구정 3구역 정비계획안 심의 통과...초고층 5175세대 단지로 탈바꿈

압구정 3구역 정비계획안 심의 통과...초고층 5175세대 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4개 구역이 모두 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서울시는 1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고 압구정3구역 정비구역·정비계획 변경안과 개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이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확정된 이후 24개월 만에 정비계획안 심의가 완료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서울시는 5일,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압구정5구역 정비구역·정비계획 ...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변경안을...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양재천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2층, 208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번동 택지개발지구에서 추진되는 첫 재건축 사업으로, 강북권 주택 공급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서울시, '구로주공' 재건축 통해 주택 3289세대 공급

서울시, '구로주공' 재건축 통해 주택 3289세대 공급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328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1...
마포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 1612세대 공급

마포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 1612세대 공급

서울 마포구 도화우성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61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주택공급 가속'... 서울 공공재개발 다시 속도 낸다

'주택공급 가속'... 서울 공공재개발 다시 속도 낸다

진행에 어려움을 겪던 서울 도심지 공공재개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 1169번지, 노원구 상계3구역, 강남구 구룡마을 등 주요 공공재개발 입지가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는 등 사업 재개에 돌입한 것. 공공재개발은 지난 2020년 주택 공급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