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선 대표" 검색 결과

포스코이앤씨, 근로자 안정위해 임금체불 방지 협약

포스코이앤씨, 근로자 안정위해 임금체불 방지 협약

포스코이앤씨 가 4일 인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방지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건설경기가 가라앉으면서 근로자의 생계와 직결되는 임금이 제때 지불되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신임사장에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 임명

포스코이앤씨, 신임사장에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 임명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됐다. 포스코그룹은 24일 연말 정기인사를 통해 전중선 대표이사 후임으로 정희민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정희민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인하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포스코이앤씨에서...
포스코이앤씨,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 CES 혁신상 수상

포스코이앤씨,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 CES 혁신상 수상

포스코이앤씨 가 스마트건설 전문기업 ㈜아이티원과 공동개발한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이 CES 2025 로봇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ES는 최신 글로벌 시장 변화와 기술 트랜드를 알 수 있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맞아 ‘도전의 기록, 혁신의 다짐 展’ 개최

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맞아 ‘도전의 기록, 혁신의 다짐 展’ 개최

포스코이앤씨 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30년을 향한 혁신의 다짐을 다지는 전시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2월 1일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회는 '도적의 기록, 혁신의 다짐 전'을 주제로 포스코이앤씨 송도 사옥...
포스코이앤씨, ‘원자력 분야 산학연 기술포럼’ 개최

포스코이앤씨, ‘원자력 분야 산학연 기술포럼’ 개최

포스코이앤씨 가 3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원자력 분야 산학연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재생 에너지로의 패러다임 전환 속에 원자력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장 흐름에 발맞춰 나아가기 위한 것으로 이재영 포스코 석좌교수를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포스코이앤씨, 국내 최고수준 보안관리체계 인증...고객 정보보안 신뢰도 강화

포스코이앤씨, 국내 최고수준 보안관리체계 인증...고객 정보보안 신뢰도 강화

포스코이앤씨 가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MS-P(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Privacy)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원 급여 10~15% 자진 반납"... 포스코이앤씨 위기극복 노사공동 실천 결의

포스코이앤씨는 위기극복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노사공동 실천 결의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올해 경영 목표를 달성하고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2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진행된 결의식에는 전중선 사장과 신경철...
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으로 임직원 공감대 형성

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으로 임직원 공감대 형성

포스코이앤씨 가 30년 성장과 도전의 역사를 담은 사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임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2월 1일 창립 30주년을 맞는 포스코이앤씨는 30년 역사 속의 성공스토리를 임직원과 공유하고 다음 30년을 위한 도약의 계기로...

"사장님까지 나섰다"...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 여의도 한양 수주 총력전

여의도 한양파트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CEO까지 전면에 나서며 수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1일 포스코이앤씨는 신임 전중선 사장이 “여의도 한양아파트의 성공이 곧 오티에르의 성공이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사의 역량을 집중할...
포스코홀딩스, 최정우 회장 지난해 29억 받아가..사내 최고 연봉

포스코홀딩스, 최정우 회장 지난해 29억 받아가..사내 최고 연봉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회사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포스코홀딩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300만원에 상여 18억8200만원, 건강검진비 지원 등을 받아 총 28억93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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