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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위험가중자산" 검색 결과
대한상의, 생산적 금융·자본시장 활성화 제도 정비 시급
부동산 대출 쏠림이 심화되는 가운데 금융권에서 생산적 금융과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8일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경제계 의견’ 보고서를 통해 금융사들이 첨단산업과 벤처투자 ...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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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8. 01:46
밸류업 약속 지킨 신한금융..자본비율 발목 잡힌 우리금융
올해 7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한 신한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9월 나란히 코리아 밸류업지수에 편입됐다. 올해 3분기 성적표를 공개한 두 그룹의 밸류업 계획 이행 상황을 8일 점검해봤다. 밸류업 계획을 이제 막 이행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초...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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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8. 18:34
BNK 밸류업
④이사회 경고도 무시된 충당금…만성 저평가 탈출, '이익의 질'에 달렸다
BNK금융지주의 자산건전성이 올해 2분기 일부 개선됐지만, 부실채권에 대비한 충당금 완충력은 여전히 취약한 수준에 머물렀다. 수익성보다 외형 확대에 치중한 자본 배분이 저평가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건전성 회복이 밸류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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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9. 15:58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그룹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높이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내놨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3% 이상으로 관리하되 이를 웃도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명목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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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4. 15:15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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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3. 15:42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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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3. 14:00
BNK 밸류업
②논란의 빈대인 회장 연임…저평가 핵심은 '거버넌스'
얼라인파트너스가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의 합병론을 제기하면서 BNK금융의 낮은 자본효율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BNK금융은 JB금융보다 2배 이상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낮은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부진에 경영진...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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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3. 08:00
신한 M&A 딜레마
② 순익 500억에 2조 베팅?…신한금융 밸류업 발목 잡을까
신한금융지주가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는 가운데, 인수에 따른 자본비율 부담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구주 인수에 조 단위 자금이 투입되고 인수 이후 추가 출자까지 이어질 경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낮아져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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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6. 08:05
농협금융 딜레마
③RWA 늘어나는 농협은행, 지주 자본 배분 여력 충분하나
농협은행의 순이익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위험가중자산(RWA)이 빠르게 늘면서 보통주자본비율(CET1)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생산적 금융 확대 등으로 자본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이를 지원해야 할 NH농협금융지주의 이중레버리지비율도 금융지주 평균을 웃돌고 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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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6. 09:01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NH농협금융지주가 단일 주주인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1조170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 확충에도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제한적이다. 조달 자금 대부분이 자회사 자본 보강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증자금 85% 자회사로…지주에...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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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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