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상상인저축은행" 검색 결과
금융위, 상상인저축銀 경영개선권고..페퍼·우리·솔브레인 '유예'
금융위원회는 19일 제5차 정례회의에서 작년 6월 말 경영실태평가 결과 페퍼·우리·솔브레인 저축은행 3곳에 적기시정조치를 유예했다. 상상인저축은행에 적기시정조치 중 가장 낮은 단계인 경영개선권고를 부과했다.
김국헌 기자
|
2025. 03. 20. 02:39
타인 명의로 대출 내준 상상인저축은행..기관주의 제재
금융감독원이 타인 명의로 5백억원 넘는 대출을 내준 상상인저축은행에 기관주의 제재를 내렸다. 14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5일 상호저축은행법을 위반한 상상인저축은행을 기관주의로 제재했다.
김국헌 기자
|
2024. 06. 15. 02:30
우리금융지주,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검토중
우리금융지주는 27일 상상인저축은행 인수와 관련하여 검토중에 있다고 공시 답변했다. 한국거래소가 26일 이와 관련해 공시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4일 정례회의를 열고 대주주 적격성을 이유로 상상인 계열 두 저축은행의 대주주 지분 매각 명령을...
김세형 기자
|
2023. 10. 27. 20:07
상상인 "금융위서 상상인저축은행·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처분 명령 통보"
금융위원회가 상상인에 계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대해 주식처분명령을 통보했다. 상상인은 5일 이날 금융위원로부터 대주주 적격성 유지요건 충족명령 미이행을 이유로 이같이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김세형 기자
|
2023. 10. 06. 01:51
셀루메드, 상상인저축은행 대상 50억원 전환사채 발행
셀루메드는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을 대상자로 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의료기기 제조시설 확충에 30억원, mRNA 효소 개발과 EV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로 나머지 20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
2023. 03. 30. 01:56
엔젠바이오, 250억원 전환사채 발행..사옥 자금 마련
엔젠바이오는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사모 발행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바로저축은행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인수한다. 회사측은 사옥 확보 및 임대수익 창출 등 부동산 매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5. 10. 16. 01:13
신테카바이오, 32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최대주주 30% 참여
신테카바이오는 32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최대주주는 배정분의 30% 규모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시설자금 23억1200만원, 운영자금 112억5300만원, 채무상환자금 187억원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김세형 기자
|
2025. 09. 13. 20:04
신테카바이오, 32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테카바이오는 32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설자금 23억1200만원, 운영자금 112억5300만원, 채무상환자금 187억원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오는 11월7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 59주씩 배정한다.
김세형 기자
|
2025. 09. 13. 02:12
NHN클라우드,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 프로모션 진행
엔에이치엔클라우드(NHN Cloud, 대표 김동훈, 이하 NHN 클라우드)는 ‘2025년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공급 기업으로 5년 연속 참여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주영 기자
|
2025. 03. 13. 18:52
PF 부실 정리하랬더니?..`내돈내산`한 저축은행
한 저축은행이 자산운용사와 짜고 자신이 투자한 사모펀드로 자신의 PF 대출채권을 사들였다가 금융감독원 수시 검사에서 적발됐다. PF 부실을 정리하랬더니 꼼수 매각해, 연체율을 낮추고, 장부에 충당금을 환입한 사례다.
김국헌 기자
|
2024. 09. 10. 01:24
1
2
3
다음
많이 본 뉴스
1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 법적 조치"..주가 하한가
2
에너지 수급난에 더 빛나는 SK이노E&S·포스코인터 ‘선견지명’
3
아이티켐, 감사의견 비적정설..시가총액 2700억 상장 1년차 새내기인데...
4
펄어비스, 붉은사막 망하는줄 알았는데...
5
"저PBR 지주사 투자, 회장 나이도 함께 보라"
당신을 위한 PICK
신현송이 담은 '코리아밸류업'..12개 ETF 현재 상황은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1호 타이틀' 채용에 적극 활용한다
"KRX, 권한없이 금시장 개방 추진..국내 금정련산업 붕괴"
두 발 대신 바퀴로…‘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성큼
“140일째 허가 안 내줘”… 용산구청 ‘늑장’에 신동아건설 서빙고역세권 개발 '올스톱'
타임폴리오, 삼천당 리스크 피한다..나흘새 비중 8.95%→2.36%
아이티켐, 감사의견 비적정설..시가총액 2700억 상장 1년차 새내기인데...
포토·영상
신현송이 담은 '코리아밸류업'..12개 ETF 현재 상황은
'계열사 사장 자녀 부정채용' 신한카드 前 부사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이란 대폭격 임박...트럼프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1호 타이틀' 채용에 적극 활용한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