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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간본부장" 검색 결과

침수피해 겪은 대림동 반지하촌...1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침수피해 겪은 대림동 반지하촌...1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2022년 침수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 반지하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 1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영등포구 대림동 855-1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택 79.2...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변경안을...
가양동 CJ공장 부지, 지식산업센터→공동주택 전환 960세대 공급

가양동 CJ공장 부지, 지식산업센터→공동주택 전환 960세대 공급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CJ공장부지에 96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개최한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양동 CJ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서구 가양동 ...
신림동 마지막 재정비...'신림4구역' 992가구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

신림동 마지막 재정비...'신림4구역' 992가구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

서울 관악구 관악산 자락의 노후 저층주거지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지상 최고 32층, 9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신림동 306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신...
'노후공장 밀집' 문래동1가에 18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조성

'노후공장 밀집' 문래동1가에 18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조성

 노후한 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1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 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문래동1가A구역 제8·11지구 재개발 사업의 건축·경관&middo...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관광·문화 콘텐츠 공간 확대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관광·문화 콘텐츠 공간 확대

 서울시는  12일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 및 역삼동 676번지(르네상스호텔)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테헤란로 중심...
서울시, 용산 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재편...

서울시, 용산 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재편..."미래 신도심으로 위상 강화"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지구단위계획으로 알려진 용산 지구가 6개 구역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서...
용산전자상가 일대 AI·ICT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재탄생

용산전자상가 일대 AI·ICT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재탄생

 용산전자상가 일대가 미래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렬린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나진19·20동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특별계획구역10 세부개발계획...
중화동 309-39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중랑천변 수변 활력단지로 재탄생

중화동 309-39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중랑천변 수변 활력단지로 재탄생

 서울시가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중랑구 중화동 309-39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27일 확정했다. 이번 기획으로 해당 지역은 중랑천변의 새로운 수변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해당 구역은 2009년 중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나, 2023년 ...
현충원 끝자락 사당동 63-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850가구 탈바꿈

현충원 끝자락 사당동 63-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850가구 탈바꿈

 서울 동작대로 서측 경문고등학교 뒤편, 국립현충원 끝자락에 위치한 사당동 63-1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면서 재개발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역은 반지하주택 비율이 83%에 달하는 노후 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이지만 지면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