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검색 결과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
해상풍력 발전사업, 정부 주도로 체계 전면 개편

해상풍력 발전사업, 정부 주도로 체계 전면 개편

그간 민간 사업자가 입지를 찾아 인허가를 진행했던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앞으로 정부 주도의 '계획입지' 체계로 변경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오는 26일부터 시행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 신규 원전 2037, 2038년 건설

정부, 신규 원전 2037, 2038년 건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6일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의 신규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제11차 전기본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에 대해 지난해 12월30일과 이달 7일 두차례 정책토론회와 2개 기관을 통한...
최전방 GOP에 '모래샘' 설치, 장병에게 깨끗한 물 공급

최전방 GOP에 '모래샘' 설치, 장병에게 깨끗한 물 공급

강원도 최전방 군 경계초소(GOP) 인근에 모래층을 쌓아 만든 지하저류지 구조물인 '모래샘'에서 오염물질을 걸러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친환경 사업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육군 제2군단에서 삼성전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강원도 최...
삼성물산, 에스토니아 SMR 사업 협력...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

삼성물산, 에스토니아 SMR 사업 협력...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에스토니아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유럽 SMR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위치한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현지 원전 개발업체 페르미 에네르기아(Fermi Energia)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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