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검색 결과

금감원, OK저축은행에 과태료 5억원 부과

금감원, OK저축은행에 과태료 5억원 부과

금융감독원에 OK저축은행에 5억원 넘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직원 18명을 징계했다. 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지난 3일 오케이저축은행에 과태료 5억2400만원을 부과했다.
금감원, 하나은행 DLF 2심 판결에 상고 제기

금감원, 하나은행 DLF 2심 판결에 상고 제기

최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관련 2심 승소 판결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상고하기로 결정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함영주 당시 하나은행장 등이 금융감독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제재처분...
NH농협은행, 109억원 배임사고 발생

NH농협은행, 109억원 배임사고 발생

NH농협은행이 자체 감사에서 109억원이 넘는 업무상 배임을 적발했다. NH농협은행은 자체감사 결과 109억4734만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이 발생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하나금융, 사내이사 3인 체제로 보강

하나금융, 사내이사 3인 체제로 보강

하나금융그룹이 이사회 사내이사 구성을 함영주 회장 1인에서 함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강성묵 하나증권 사장 3인 체제로 보강한다.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29일 주주총회 소집 결의 이사회에서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사법 리스크 말끔히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 리스크 말끔히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 사태로 받은 중징계를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승소하면서 사법 리스크 부담을 털고 가게 됐다.
금감원, 모아저축은행에 기관경고..배임 발생

금감원, 모아저축은행에 기관경고..배임 발생

금융감독원이 업무상 배임이 발생한 모아저축은행을 기관경고로 중징계했다. 23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16일 인천시 소재 모아저축은행에 기관경고 제재를 했다.
KB저축은행, 94억원 규모 배임 발생..금감원 기관경고

KB저축은행, 94억원 규모 배임 발생..금감원 기관경고

KB저축은행에서 94억원 규모의 배임 사건이 발생해, 금융감독원의 제재를 받았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업무상 배임으로 KB저축은행에 기관경고 제재를 조치했다.
증권사 골프 접대 15번 받은 ELS 담당 은행직원

증권사 골프 접대 15번 받은 ELS 담당 은행직원

홍콩 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 을 판매한 시중은행 상품운용 담당 직원이 증권사들의 골프접대를 15차례나 받아 중징계를 받았다. ELS 투자자들이 불완전판매를 주장한 가운데 은행권 주요 판매사인 시중은행의 내부통제에...
금감원·거래소 '워치 독'에 과태료

금감원·거래소 '워치 독'에 과태료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직원 등 이른바 '워치 독'에 과태료가 부과됐다. 공정한 시장 관리를 맡은 감시견들이 주어진 제 역할을 등한시한 채 불법을 자행한 탓이다.
'관치 칼바람' 금융지주사..'변화' 보다 '안정 '

'관치 칼바람' 금융지주사..'변화' 보다 '안정 '

거센 관치 칼바람 앞에 선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웃음기가 싹 빠진 모양새다. 내년도 사업 계획을 위한 빅 이벤트인 연말 인사에서 변화와 혁신 대신 안정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