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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9.9조 감액배당안 주주총회 상정

신한금융, 9.9조 감액배당안 주주총회 상정

신한금융지주가 9조9000억원의 감액배당을 진행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의했다. 안건으로는 지난해 말 회장 후보로 추천돼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은 진옥동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함께 사외이사 7인의 재선임 및 신...
하나금융, 중동 위기 피해기업에 12조원 긴급 유동성 지원

하나금융, 중동 위기 피해기업에 12조원 긴급 유동성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중동 위기 피해기 기업에 12조원의 긴급 유동성 자금을 지원한다. 또 현지 피해 교민에 대한 생필품 및 구호 패키지 등 인도적 지원 방안 프로그램을 정부유관기관과 협의 후 신속히 추진키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일 이같이 밝혔다. 함영주 하...
LH, 올해 17.9조 발주… 수도권·3기 신도시 ‘집중’

LH, 올해 17.9조 발주… 수도권·3기 신도시 ‘집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경기 회복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총 약 17.9조 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수립했다. LH는 25일 2026년 발주 물량이 총 1515건, 17조8839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사가 15조8222억원(88.5%), 나...

"더블역세권 효과에 평균 12대 1"...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청약 1순위 마감

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청약을 1순위로 마감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109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317건의 청약통...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모빌리티용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 보스반도체가 대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투자를 통해 설립 4년 차에 30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에 도달한 것으로 추산된다. 프리 시리즈A 직후 산출된 최소 몸값과 비교하면 2년여 만에 7배가량 뛴 수치다. 자율주...
대신증권, 고객 맞춤형 대신밸런스 멀티인컴랩 출시

대신증권, 고객 맞춤형 대신밸런스 멀티인컴랩 출시

대신증권은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상품인 ‘대신밸런스 멀티인컴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내 주식, 국내 채권, 국내 대체자산(리츠 등), 해외 인컴자산 등 4대 자산군에 한 번의 계약으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4 in 1 통합 포트폴리오’ 구조가 ...
NH투자증권, 은행계 증권사 유일 1조 클럽..윤병운의 힘

NH투자증권, 은행계 증권사 유일 1조 클럽..윤병운의 힘

증시 랠리와 함께 증권사 5곳이 지난해 연간 순이익 1조원을 넘겼다. NH투자증권은 은행계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4년 3월 취임한 윤병운 대표이사가 뚝심있게 밀어부친 '4·3·2·1 전략'이 근간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유안타증권, MEGA센터잠실지점 투자설명회 25일 개최

유안타증권, MEGA센터잠실지점 투자설명회 25일 개최

유안타증권 MEGA센터잠실지점은 25일 오후 4시부터 송파구 송파대로에 위치한 월드타워빌딩 10층(잠실역 7번 출구) 지점 객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주식시장 전망 및 주도주 전략‘을 주제로 투자전략팀 김용구 팀장...
 NHN, 티메프 사태 털어낸 2025년..연간 매출·영업이익 최대

NHN, 티메프 사태 털어낸 2025년..연간 매출·영업이익 최대

NHN이 지난 2024년 벌어진 티메프 사태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6,85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0.5% 증가한 551억원을 기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는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 지배구조 정상화와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를 정관에 반영하고, 발행주식 액면분할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주제안을 회사에 공식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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