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검색 결과

NH농협금융, 그룹 AI거버넌스 구축 총력...연내 완성 목표 속도전

NH농협금융, 그룹 AI거버넌스 구축 총력...연내 완성 목표 속도전

NH농협금융지주는 금융당국의 인공지능(AI) 관련 규제 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AI 거버넌스 구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올해 1월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과 지난 6월 시행된 금융위원회의 ‘금융분야 AI...
미래에셋그룹, 코빗 인수 마지막 관문 넘었다..공정위 기업결합 승인

미래에셋그룹, 코빗 인수 마지막 관문 넘었다..공정위 기업결합 승인

미래에셋그룹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와 관련, 시장 경쟁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기업결합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지분 92.06%를 약 133...
'인천 청라' 시대 본격 개막…하나금융, '본업 경쟁력·포용금융' 닻 올렸다

'인천 청라' 시대 본격 개막…하나금융, '본업 경쟁력·포용금융' 닻 올렸다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이 본격화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한 ‘청라 그룹헤드쿼터’가 지난 5월 21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드림타운’ 3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하나금융은 앞서 2017년 그룹 통...
밖에선 2만원, 회사에선 1만원 미만…대기업 구내식당의 반전

밖에선 2만원, 회사에선 1만원 미만…대기업 구내식당의 반전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주변에선 조금 낯선 풍경이 펼쳐진다. 보통은 빌딩 안에서 밖으로 쏟아져 나올 시간인데, 오히려 주변 직장인들이 LG트윈타워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인근 증권사 직원들 사이에선 농담 섞인 말도 오간다. “오늘 L...
하나증권, ‘2026년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 선정

하나증권, ‘2026년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 선정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 2023년 사업 시행 이후 금융권 최초로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다.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12개 기업이 선...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MBK, 홈플러스서 빼간 3.5조원 반환해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대위원회는 7일 성명을 내고,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이후 가져간 3조5000억원을 당장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는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까지 상황이 악화된 데에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서 자금을 ...
카톡 프로필까지 바꾼 신한 임원들…'슈퍼SOL' 띄우기에 그룹 역량 결집

카톡 프로필까지 바꾼 신한 임원들…'슈퍼SOL' 띄우기에 그룹 역량 결집

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과 영업조직이 최근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을 '신한 슈퍼SOL' 관련 이미지로 교체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한금융이 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슈퍼SOL을 전면 개편한 이후 내부 홍보와 조직 내 확산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7일 금융권에 ...
신한은행, 하반기 전략으로 ‘Wide & Deep’ 제시

신한은행, 하반기 전략으로 ‘Wide & Deep’ 제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고객기반의 수평적 확장과 고객관계의 수직적 심화를 뜻하는 ‘Wide & Dee...
고려아연, WEF ‘산업경쟁력을 위한 탈탄소·순환성 포럼’ 참가

고려아연, WEF ‘산업경쟁력을 위한 탈탄소·순환성 포럼’ 참가

고려아연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세계경제포럼(WEF) 주최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산업경쟁력을 위한 탈탄소·순환성(Decarbonization and Circularity for Industrial Growth and Competitiveness...
정부, 중소 알뜰폰 숨통 틔웠지만… 업계

정부, 중소 알뜰폰 숨통 틔웠지만… 업계 "도매대가 개선이 더 시급"

정부가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의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90%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경영난을 겪는 중소 사업자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다만 업계에서는 전파사용료 감면만으로는 시장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며, 도매대가 제도 개선 등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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