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검색 결과

"위험하면 멈춘다"… DL이앤씨, '작업중지권' 근로자 참여 7배 증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작업중지권’이 점차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개선에 나서는 문화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DL이앤씨는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영한 결과, 지난해...
명절 앞 임금·공사대금 체불 막는다… 서울시, 특별점검반 가동

명절 앞 임금·공사대금 체불 막는다… 서울시, 특별점검반 가동

서울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체불 예방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시 발주 건설공사 가운데 민원이 발생했거나 하도급 업체가 많은 현장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과 노임, 각종 대금의 체불 및 지연 ...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기술 현장 행보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기술 현장 행보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새해를 맞아 에코프로비엠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기술 경영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일, 이동채 창업주는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을 찾아 미래 소재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에코프로가 밝혔다. 이 창업주는 “위기 뒤...

"재난구호 현장에도 AI 확산"...희망브리지, 직원 10명 중 6명 생성형 AI 활용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활용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62.5%가 주 2~3회 이상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 중 42.5%는 거의 매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협회가 운영 중인 A...
카카오 김범수, 신입 크루 교육 현장 깜짝 방문
AI시대에 일하는 방식,

카카오 김범수, 신입 크루 교육 현장 깜짝 방문 AI시대에 일하는 방식, "반복 업무 AI로 무조건 자동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직접 만들어 봐야"

카카오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의 신입 크루(사원) 교육 현장을 예고 없이 찾아 즉석 문답을 주고 받는 등 소통 행보를 펼쳤다. 16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 센터장은 전날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인공지능)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6년 그룹 신입 공채 교육 현...
현대건설, 공공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 AI·건설로봇 확산 나서

현대건설, 공공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 AI·건설로봇 확산 나서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GH, 기능·현장 중심 조직개편 단행

GH, 기능·현장 중심 조직개편 단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오는 12일자로 기존 '6본부 34처 101부' 체계를 '6본부 29처 90부'로 재편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정부 핵심 정책사업인 3기신도시·주택사업 등 신속한 추진을 통해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행보다. 효율화를...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할 길, 그것이 한화의 사명" 김승연 회장, 제주우주센터 현장경영서 '우주의 꿈' 강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8일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그룹 우주사업을 총괄하는 장남 김동관 부회장과...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건강·안전 보호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건강·안전 보호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한화 건설부문이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전 현장 대상 줌(ZOOM) 화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
서울 도시정비, ‘10대 건설사 리그’로 고착...중견·중소 건설사 외곽으로 밀려나

서울 도시정비, ‘10대 건설사 리그’로 고착...중견·중소 건설사 외곽으로 밀려나

서울 재건축·재개발 시장이 사실상 대형 건설사 중심의 ‘엘리트 리그’로 재편되고 있다. 강남3구와 한강벨트 등 수익성이 높은 핵심 정비 사업장은 10대 건설사가 아니면 경쟁 자체가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중견·중소 건설사들은 서울 진입이 점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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