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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 신통기획 확정…인왕산 품은 877세대 친환경 단지로 탈바꿈

홍제동 신통기획 확정…인왕산 품은 877세대 친환경 단지로 탈바꿈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가 인왕산과 조화를 이루는 877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울시가 서대문구 홍제동 267-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 신통기획 대상지는 총 127곳으로 확대됐다.&n...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이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확정된 이후 24개월 만에 정비계획안 심의가 완료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서울시는 5일,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압구정5구역 정비구역·정비계획 ...
주산연, 3기 신도시 신속공급 없으면 4분기 집값 급등

주산연, 3기 신도시 신속공급 없으면 4분기 집값 급등 "우려"

 3기 신도시 신속공급, 금융조달 애로해소, 도시정비 활성화 등 빠르고 강력한 공급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올해 4분기 중에는 집값이 다시 급등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가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l...
서울시, 종로구 옥인동 ‘휴먼타운 2.0’ 본격 추진...건축규제 완화

서울시, 종로구 옥인동 ‘휴먼타운 2.0’ 본격 추진...건축규제 완화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대에 ‘휴먼타운 2.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건축 규제를 완화해 주민들이 직접 주택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차장·녹지공간 등 생활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서울시는 4일 종로...
대신자산신탁,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송파구 삼전동 일대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대신자산신탁은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약 6,00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예정된 ...

"사업 정상화냐? 표류냐?"...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

 서울 서초구 방배로 270번지 일대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분수령이 될 시공사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26일 오후 4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HDC현대산업개발의 최종 시공사 선정을 결...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신속사업 추진...재건축 인허가 기준 100% 충족 설계 제안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신속사업 추진...재건축 인허가 기준 100% 충족 설계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서울시 인허가 기준을 100% 충족하는 설계를 바탕으로 사업 지연 없이 신속한 추진에 나선다. 2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에 서울시의 시공사 선정 기준 등 법적·행정적 요건을 ...
대전 유천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전 엘크루 베네치아’ 공급

대전 유천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전 엘크루 베네치아’ 공급

 6.27 대출 규제로 수도권 고가 아파트의 거래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담은 줄이며 각종 세금 규제에 구애받지 않는 민간임대아파트는 장기 거주 가능하며 HUG에서 보증금까지 보호받을 수 있어 실수요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건설업계에 ...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26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조합 내 갈등과 3기 조합장 해임 등 혼란을 겪은 뒤 열리는 이번 총회는 사업의 정상화 여부를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조합은 두 차례...
서울시, 도봉·구로에 공동주택 1438세대 공급…소규모 정비사업 본격화

서울시, 도봉·구로에 공동주택 1438세대 공급…소규모 정비사업 본격화

 서울시가 도봉구 창3동 일대 모아타운과 구로구 오류동 소규모 재건축을 통해 공동주택 1438세대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도봉구 창3동 501-12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과 ‘구로구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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