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영업이익 하락" 검색 결과

HMM, 2025년 영업익 전년比 58%↓...

HMM, 2025년 영업익 전년比 58%↓..."공급과잉, 관세發 운임 하락 탓"

HMM이 2025년 매출 10조8914억원, 영업이익 1조4612억원, 당기순이익 1조8787억원의 잠정 실적을 11일 공시했다. 이 회사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6.9%, 영업이익은 58.4% 각각 감소했다. HMM은 2025년 컨테이너선 공급 과잉과 미국 보호관세...
대한항공, '여객운송+방산'으로 '비상(飛上)'

대한항공, '여객운송+방산'으로 '비상(飛上)'

대한항공이 전통적 여객운송 중심 사업에 방위산업 분야를 신규 성장 엔진으로 달아 ‘비상(飛上)’을 시도하고 있다. 항공우주 기술과 방산을 담당하는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지난해 5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면서다. 방산 부문을 핵심 차세대 성장 동력으...
파마리서치, 애프터마켓서 10% 급락..작년 실적 예상치 하회

파마리서치, 애프터마켓서 10% 급락..작년 실적 예상치 하회

리쥬란 파마리서치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냈다.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4시46분 현재 10% 넘는 하락세를 타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214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5357억원으로 53...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27억원 적자로 적자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뷰티와 데일리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트럼프, 돌연

트럼프, 돌연 "韓 자동차 등에 관세 25%"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처리 지연에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을 이유로 대한(對韓)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히자 국내 산업계가 당혹해 하고 있다. 정부도 미국 측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에 나서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트루스...
한미약품, 4분기 깜짝 실적..주가하락 매수 기회-한투

한미약품, 4분기 깜짝 실적..주가하락 매수 기회-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0일 한미약품이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냈을 것이라며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했다. 한투증권은 한미약품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7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급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컨센서...
[액스비스 IPO]③ PER로 부푼 원가·세금 착시, 공모가 위험

액스비스 IPO ③ PER로 부푼 원가·세금 착시, 공모가 위험

레이저 장비 기업 액스비스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를 둘러싼 의문이 커진다. 법인세 정산 효과·재고 구조에 따른 수익 괴리 위험을 주가수익비율(PER) 평가법이 한층 키운 모습이다. 상장 후 '빅베스(Big Bath)'에 따른 주가 급락 단초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액스비스 IPO]➁ 매출은 났는데, 받은 돈이 없다?…매출채권 비중 40%

액스비스 IPO ➁ 매출은 났는데, 받은 돈이 없다?…매출채권 비중 40%

코스닥 상장을 앞둔 레이저 전문 기업 액스비스 실적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풍년인데 실제로 손에 쥔 현금은 없다. 전형적인 '이익의 질' 저하 징후다. ● 실적 성장에 가려진 현금 가뭄 5일 액스비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 실적은 외형상 성장 가도...
KFC 품은 투썸플레이스, '볼트온'으로 OPM 방어하나 [프랜차이즈&PE]

KFC 품은 투썸플레이스, '볼트온'으로 OPM 방어하나 프랜차이즈&PE

미국 사모펀드(PEF) 칼라일그룹이 치킨 프랜차이즈 KFC를 품었다. 투썸플레이스를 갖고 있던 칼라일의 이번 인수는 연관 기업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볼트온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
DL케미칼 “여천NCC 책임경영 강화”...다운스트림 비즈니스 재편

DL케미칼 “여천NCC 책임경영 강화”...다운스트림 비즈니스 재편

DL케미칼은 여천NCC와의 원료공급계약 체결 사실 여부와 함께 정부의 크래커 감축 정책 방향, 여천NCC 구조혁신 방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원가 보전 강화, 고용 및 재무 안정성 보장 등 추가적인 지원 의사와 자사 다운스트림 비즈니스의 강도 ...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