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자본" 검색 결과
금투협, 조직개편..K자본시장본부 신설
금융투자협회가 황성엽 회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금투협은 30일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하여 K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입법전략 등 대외협력 지원기능과 회원사 소통·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시행일자...
김세형 기자
|
2026. 01. 30. 11:31
신한금융도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자본시장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체 밸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KB금융에 이어 신한금융도 나섰다. 신한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비즈니스 전반을 수행하는 종...
김세형 기자
|
2026. 01. 29. 16:52
'온탕' VC·IPO에는 정책 수혜, '냉탕' PEF에는 금리 위험과 책임론
자본연 전망②
올해 벤처·기업공개(IPO) 생태계가 강력한 생산적 금융 기조 등으로 활기를 띨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와 달리 사모펀드(PEF) 시장은 고금리 환경 속 레버리지 리스크와 사회적 책임 강화 요구가 거셀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 IPO: 숨 고르기 끝…대형주·정...
안효건 기자
|
2026. 01. 27. 18:42
해외 ETF로의 외화 유출 막을 '자본 리쇼어링' 시급하다
자본연 전망①
지난해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개별 주식에서 뺀 26조원이 고스란히 상장지수펀드(ETF), 특히 해외 주식형 상품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시장연구원은 2025년이 ETF를 통한 ‘자금 대이동’의 해였다면, 2026년은 가속화되는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실효성 있...
김나연 기자
|
2026. 01. 27. 18:39
SK증권, 상반기 770억 자본확충…재무 건전성 강화한다
SK증권 이 올 상반기내 대규모 자본 확충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 지표를 끌어올려 시장의 잠재적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방침이다. 27일 SK증권은 올해 상반기 중 77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를 발행해 보완자본을...
통합뉴스룸 기자
|
2026. 01. 27. 13:58
11조 '프로젝트 크루시블' 자본 구조.. 7조 보증논란 살펴보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추진 중인 11조원(약 74억달러)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시블’의 자금 조달 구조가 과도한 레버리지(부채)에 의존하고 있어 재무적 리스크가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당초 고려아연 측은 "미국 정부와 전략적 투자자(SI)가 자금의 90%...
김나연 기자
|
2026. 01. 26. 07:00
KB금융, 1.2조원 자사주 소각 완료..CET1 13% 초과 자본 주주환원 지속
KB금융이 올해에도 보통주자본비율 15%를 초과하는 자본을 한도 제한없이 주주환원에 사용한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15일 자사주 861만주를 소각하고, 이달 말까지 한국거래소 변경상장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소각한 자사주는 지난해 5월 소각 ...
김세형 기자
|
2026. 01. 23. 13:34
한국투자증권, 압도적 1위 굳힌다..1.5조 자본확충
한국투자증권이 1조5000억원 규모 자본을 확충한다. 국내 압도적 1위 증권사 지위를 굳히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금융지주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에 1조5000억원을 출자키로 결의했다. 지난해 말 한국투자증권에서 받은 1조2000억원...
김세형 기자
|
2026. 01. 22. 17:45
‘돈줄’ 막혔던 벤처시장, 민간이 뚫는다... 2026년 ‘벤처 4대 강국’ 도약
정부가 주도해 온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의 중심축이 2025년을 기점으로 민간과 금융권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고금리와 경기 부진으로 한동안 위축됐던 벤처투자 시장이 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확대와 정부의 파격적인 규제 완화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하면서, 올해는 연간 ...
통합뉴스룸 기자
|
2026. 01. 19. 08:56
모험자본 리부트
생존 기로에 선 독립계 VC…기업 LP 세제 혜택이 '생존 열쇠'
중소형 독립계 벤처캐피털(VC)이 혹독한 자금 조달의 겨울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기업의 LP(유한책임사원) 출자에 대한 과감한 세제 혜택'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 국내 VC 시장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금융지주 계열 VC는 은행과 ...
심두보 기자, 김나연 기자
|
2026. 01. 16. 11:22
이전
4
5
6
7
8
다음
많이 본 뉴스
1
"뜨거워진 AI 서버를 식혀라"…열관리 신기술 위해 뭉친 LG와 SK
2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
3
'미수금 32.8조에 막힌 현금' 건설사, 결제 미루고 미래채권 당겨쓴다
4
李대통령 "亞 가장 매력적인 시장 만들기 최선"..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
5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실물 첫선…TSMC 파트너상 2년 연속 수상
당신을 위한 PICK
한국거래소, 'KRX 산업분류체계' 도입..직관적 투자 가능해진다
건그레이브 고어 블러드 히트, TGS 2026 기간 글로벌 영상 조회수 25만 돌파
대기업 대출 연체율, 5년 만에 최고치..중앙그룹 여파
"코딩 몰라도 척척" 한국형 AI 자격증, 개발도상국 디지털 인재 키운다
LG유플러스, 동네 가게 상권 분석 솔루션 띄운다
국감 칼 꺼내고서야 움직인 HL만도
GS건설, 서울시 '검단 사고' 영업정지 1개월 처분 취소 확정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