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건설" 검색 결과

계룡·중흥·호반 컨소시엄, 평택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 6월 분양

계룡·중흥·호반 컨소시엄, 평택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 6월 분양

계룡건설과 중흥건설, 호반건설이 힘을 모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99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한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6월 중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Aab-13블록에서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
 GS건설-대동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건설현장 자동화 맞손

GS건설-대동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건설현장 자동화 맞손

GS건설이 대동로보틱스와 손잡고 건설현장 로봇 자동화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GS건설은 대동로보틱스는 지난 5일 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동로보틱스...
 분양가 뛰자 ‘분상제 단지’ 주목…합리적 가격 앞세워 6월 분양시장 공략

분양가 뛰자 ‘분상제 단지’ 주목…합리적 가격 앞세워 6월 분양시장 공략

원자재 가격과 공사비 상승 여파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울 비강남권에서도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분양가가 30억원 안팎에 책정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고분...
‘팀코리아’, 4조원 규모 美 루이지애나 부유식 LNG 해양플랜트 수주

‘팀코리아’, 4조원 규모 美 루이지애나 부유식 LNG 해양플랜트 수주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구성한 ‘팀코리아’가 약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부유식 LNG 해양플랜트(FLNG) 건설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팀코리아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
서울 노량진·장위뉴타운부터 김해 신문지구까지…대형 건설사 신규 분양 본격화

서울 노량진·장위뉴타운부터 김해 신문지구까지…대형 건설사 신규 분양 본격화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고 6월 주택시장에서 주요 건설사들의 신규 공급에 나서는 분위기다. 서울에서는 노량진뉴타운과 장위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고, 서초구 양재동에서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청약에 들어간다. 경...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 K전력·전선 기대감 커진다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 K전력·전선 기대감 커진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력·전선 산업이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전력기기 3사(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의 수주 잔액이 32조원을 넘어섰고, 전선기기 3사(LS전선·대...
최태원

최태원 "5년 내 SK하이닉스 웨이퍼 캐파 2배로…메모리 병목 2030년까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향후 5년 안에 SK하이닉스의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최 회장이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전속력으로 향후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 용량을...
철도공단, 192억 규모 페루 안데스 고산철도 현대화 감리 수주

철도공단, 192억 규모 페루 안데스 고산철도 현대화 감리 수주

국가철도공단은 페루 교통인프라투자감독청이 발주한 약 1300만 달러(약 192억원) 규모의 '페루 우앙카요∼우앙카벨리카 철도개량 설계검토 및 시공감리' 사업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페루 중부 해발 3600m 이상 안데스 고산지대를 운행하는 노...
국내 건설 최대 R&D 조직 탄생

국내 건설 최대 R&D 조직 탄생"...현대건설·엔지니어링,‘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

현대자동차그룹의 건설계열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조직을 통합한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 1일 자로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

"언어장벽 낮춰야 안전사고 줄인다"…건설업계, 외국인 근로자 소통 강화

국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외국어 소통 강화가 건설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가 단순히 인력난을 보완하는 역할을 넘어 형틀목공, 철근공 등 주요 공정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장 안전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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