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아파트" 검색 결과

쌍용건설, 온수역 더블역세권 ‘쌍용 더 플래티넘’ 2월 분양...

쌍용건설, 온수역 더블역세권 ‘쌍용 더 플래티넘’ 2월 분양..."GTX·역세권 기대감"

쌍용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일원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
지방 주택시장 ‘신축 쏠림’ 뚜렷… 새 아파트 가격·거래량 모두 앞질러!

지방 주택시장 ‘신축 쏠림’ 뚜렷… 새 아파트 가격·거래량 모두 앞질러!

지방 주택시장에서 신축 아파트의 존재감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거래량과 가격 지표 모두에서 새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구축 단지와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지방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입주 5년 이...
총사업비 6100억 ‘재개발 거물’ 상봉13구역, 10대 건설사 물밑 홍보전 돌입 [정비사업 디코드]

총사업비 6100억 ‘재개발 거물’ 상봉13구역, 10대 건설사 물밑 홍보전 돌입 정비사업 디코드

사업비 6100억원이 넘는 서울 중랑구 재개발 거물 ‘상봉13구역’의 시공권을 둘러싸고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롯데건설·GS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 등 10대 건설사들이 재개발 단지 ...
동대문 전농8구역 1760세대 대단지 조성…전농·답십리 뉴타운 완성 가시화

동대문 전농8구역 1760세대 대단지 조성…전농·답십리 뉴타운 완성 가시화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이 교통·녹지·교육환경을 갖춘 1760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동북권 대표 뉴타운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전체 완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전농8...
오피스텔 매매가, 전국 하락에도 서울만 '불장'…월세 0.76% 껑충

오피스텔 매매가, 전국 하락에도 서울만 '불장'…월세 0.76% 껑충

전국 오피스텔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서울만 유일하게 '나홀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와 전세가 하락한 지방과 달리 서울은 아파트 대체 수요가 몰리며 상승폭을 키웠고, 전세사기 여파로 월세 가격은 전국적으로 치솟았다. 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금호21구역 재개발, 롯데건설 단독 응찰…조합원 반응은 ‘기대 반, 우려 반’ [정비사업 디코드]

금호21구역 재개발, 롯데건설 단독 응찰…조합원 반응은 ‘기대 반, 우려 반’ 정비사업 디코드

강북권 대형 재개발 사업으로 손꼽히는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수의계약이 유력시 되고 있다. 조합원들은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 적용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한편,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롯데건설...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대전 첫 롯데캐슬 통했다"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하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 최...
'마포 성산시영' 재건축 강북 최대어 부상...벌써부터 대형사 '물밑 경쟁 가열' [정비사업 디코드]

'마포 성산시영' 재건축 강북 최대어 부상...벌써부터 대형사 '물밑 경쟁 가열' 정비사업 디코드

“이곳이 단일 사업장 기준으론 올해 강북 도시정비사업지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입니다. 분양수입 예상액이 6조 2000억원이 넘다 보니 내로라하는 건설사들이 이미 ‘물밑 홍보 작업’에 들어갔어요.” 마포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단지 일대 A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건설사...

"분양수익 1.2조 원"...여의도 알짜 목화아파트에 삼성·현대·DL '빅3' 군침 정비사업 디코드

총 사업비가 5000억원을 웃돌고 추정 분양 수입이 약 1조 1700억원에 달해 여의도 '알짜배기'로 알려진 목화아파트 재건축에 건설사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지침도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
'48년' 여의도 공작아파트, 581세대 복합단지로 재탄생…2029년 착공

'48년' 여의도 공작아파트, 581세대 복합단지로 재탄생…2029년 착공

48년 된 공작아파트가 노후 아파트 단지 이미지를 벗고, 주거·업무·상업 복합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29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21-2번지)에 대한 심의가 통과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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