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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그룹 임원 인사

인사 미래에셋그룹 임원 인사

미래에셋그룹이 5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직책자 인사와 함께 임원 승진 인사가 실시됐다. [미래에셋그룹 주요 직책자 인사] [Digital X] ◇ 대표이사 선임 내정 ▲ 노용우 대표이사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 대표이사 선임 ▲ 우신제 대표이사 [미래에...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또 유찰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또 유찰

서울 서초구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사 선정에 또다시 실패했다. 조합이 건설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입찰보증금을 절반으로 낮췄지만, 이번에도 응찰한 건설사가 없었다. 5일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아무 건설사도 입찰에 응하지 않...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익 2823억..증권사 1위 자리 내줘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익 2823억..증권사 1위 자리 내줘

한국금융지주가 지난 3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내놨다. 3분기 증권사 승자는 현재까지 1위를 달리고 있는 NH투자증권과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증권 2곳 중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은 2822억5300만원으로...
[은행가]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등

은행가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등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KB국민은행은 ‘2026 AX·DX서비스어워드’에서 5년 연속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KB국민은행은 외환 플랫폼 ‘KB Star FX’의 거래 디지털화와 AI 활용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서 KB국민은행...
리튬포어스, ‘건그레이브’ 6분의 1 스케일 피규어 글로벌 제작

리튬포어스, ‘건그레이브’ 6분의 1 스케일 피규어 글로벌 제작

리튬포어스는 홍콩 피규어 전문 브랜드 아인트 프로덕션(AINT PRODUCTION)과 함께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 '건그레이브(GUNGRAVE)'의 6분의 1 스케일 피규어를 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건그레이브 IP 사업권을 확보한 이후 추진하는 글로벌 IP 사업...
대치 '래미안 타운' 조성되나…우성1차·쌍용2차 현장설명회 삼성 단독 참여

대치 '래미안 타운' 조성되나…우성1차·쌍용2차 현장설명회 삼성 단독 참여

총공사비 8272억원 규모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가 1차때처럼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참여로 끝났다. 삼성물산은 두 단지를 하나의 단지처럼 조성한 ‘래미안 타운’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1차에 이어 2차도 ...
홍콩 ELS 과징금 '뚝'…은행권 환입 '쑥' 함박웃음

홍콩 ELS 과징금 '뚝'…은행권 환입 '쑥' 함박웃음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이 당초 예상보다 대폭 줄어들면서 은행권이 적립한 충당부채 가운데 약 3000억원이 환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징금 감경으로 기존에 비용으로 반영했던 충당부채 일부를 되돌릴 수 있게 되면서 올해 4분기 은행권 실적...
구본규 부회장 승진·주요 CEO 유임…LS, 안정 속 세대교체

구본규 부회장 승진·주요 CEO 유임…LS, 안정 속 세대교체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고 구본규 LS전선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전력사업 호황에 따른 성장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이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선임하며 세대교체에도 나섰다. 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
코스피, 美 '블루웨이브' 쇼크..5400선도 붕괴

코스피, 美 '블루웨이브' 쇼크..5400선도 붕괴

국내 증시가 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5400선이 깨지며 연중 최저치 수준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장악한 이른바 블루웨이브에 AI 인프라 투자 규제 전망이 나왔고, 이것이 반도체주를 떨구더니 태평양을 건너선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곤죽...
포용금융, '양과 질' 둘다 본다...차주 '삶의 질' 변화도 측정

포용금융, '양과 질' 둘다 본다...차주 '삶의 질' 변화도 측정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등 중소금융업권의 포용금융을 평가할 때 공급실적뿐 아니라 차주의 체감성과까지 보기로 했다. 양과 질 전부 본다는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5일 김성욱 부원장 주재로 중소금융업권, 학계, 유관기관과 '중소금융업권 포용금융 체감성과 측정·환류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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