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V본부" 검색 결과

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전사 교육

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전사 교육

신한투자증권은 전 직원의 생산적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본 배분 구조와 금융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전사 '생산적 금융'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생산적 금융Ⅰ: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 내용을 기반으로 전 직...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가 김승우 전 메디톡스벤처투자 부사장을 전무이사 겸 성장전략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 전무는 듀켐바이오의 성장전략본부를 이끌며 기업설명(IR)과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듀켐바이오의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
대형 정비사업 ‘10대 건설사’ 쏠림 가속…중견사는 공공·비주택서 활로 모색

대형 정비사업 ‘10대 건설사’ 쏠림 가속…중견사는 공공·비주택서 활로 모색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 등 서울 핵심 입지의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대거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중견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 가뭄은 계속되고 있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주도권을 쥔 조합들이 입주 후 시세와 일반분양 흥행, 조합원 만족도 등을 고려해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KB금융은 지난 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지수(DJ BIC)'의 '월드지수(World Index)'에 10년 연속 편입되는 성과를 거두며 ESG 경영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다지고 있다. DJ BIC는 기존의 '...
“최저금리 vs 분담금 제로”...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금융전략 차이

“최저금리 vs 분담금 제로”...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금융전략 차이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두고 조합원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조건을 제시했다. 성물산 ‘최저금리 기반 안정성’을 우선하는 전략을,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원 분담금 제로’라는 상반된 전략으로 을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잡...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분기 매출 10兆 돌파... 1분기 확정실적 발표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분기 매출 10兆 돌파... 1분기 확정실적 발표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7272억원, 영업이익 1조 6737억원의 확정실적을 29일 발표했다. 이는 역대 1분기 경영실적 가운데 매출액은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은 ...
40조 성과급 vs 주주 재산권…삼성전자 평택서 노조·주주 '맞불' 집회

40조 성과급 vs 주주 재산권…삼성전자 평택서 노조·주주 '맞불' 집회

삼성전자를 둘러싼 성과급 갈등이 노조와 주주의 동시 집회라는 이례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회사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노조의 요구에 맞서, 주주들이 "더 이상 삼성을 맡겨둘 수 없다"며 공개 반대에 나선 것이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결의대회 삼성전자 ...
쪼개기 상장 막으려다 M&A·IPO 얼어붙을라…중복상장 규제 '딜레마' [중복상장 제도개선 세미나]

쪼개기 상장 막으려다 M&A·IPO 얼어붙을라…중복상장 규제 '딜레마' 중복상장 제도개선 세미나

한국거래소의 중복상장 규제 강화안을 둘러싸고 시장의 시각은 크게 갈렸다. 한쪽에서는 중복상장이 지배주주의 지배력 레버리지를 키우고 모회사 일반주주의 권리를 훼손하는 만큼, 예외를 최소화한 강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봤다. 다른 한쪽에서는 인수 자회사 상장까지 획일적으로 막...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2005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1호로 입성한 바이로메드(현 헬릭스미스)는 한국 바이오 벤처의 상징이었다. 서울대 교수가 창업한 유전자치료제 기업은 시가총액 4조원을 넘기며 코스닥 2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 이후 회사가 보여준 것은, 실패를 인...
[상폐할까요] ①글로벌 스탠다드 저평가 자회사 퇴출, 회장님들 '선택의 시간'

상폐할까요 ①글로벌 스탠다드 저평가 자회사 퇴출, 회장님들 '선택의 시간'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인 중복상장 해소 방안으로 저평가 상장 자회사 퇴출이 부상한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 자취를 감추는 '저평가 자회사'에 대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강하게 압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면서다. 2024년 시가총액 기준 한국 중복상장 비율(18....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