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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추진" 검색 결과
스페이스X, 우주 AI 데이터센터 짓기 위해 7월 상장 추진
스페이스X가 오랜 '비상장 원칙'을 깨고 IPO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우주 궤도 내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이 제기되면서다. 막대한 자금 조달을 통해 AI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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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3. 09:06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 과 순이자마진 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 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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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3. 07:00
에식스솔루션즈 IPO
FI 계약상 국내 안되면 해외 상장…"액트 주장은 비현실적"
올해 첫 LS 계열사 기업공개 주자인 에식스솔루션즈가 프리 IPO 투자에서부터 IPO 배수진을 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애초 중복 상장 이슈가 있던 상황에 재무적 투자자 를 유치한 전략에는 해외 상장을 불사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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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2. 09:15
LS “에식스 IPO는 불가피한 선택”…주주 특별배정 놓고 논란 확산
LS가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 를 추진하는 배경에 대해 “모회사와 자회사 주주 모두의 가치 증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다만 모회사 주주 대상 공모주 특별배정 방안을 둘러싸고 소액주주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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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1. 14:43
케이뱅크 IPO
④KT 불공정의 나비효과, 현 정부 상법 취지와 충돌
케이뱅크 기업공개 가 구주 매출 50%라는 '회수 중심' 구조와 특정 주주 대상 현금 보상안으로 거버넌스 리스크 정점에 섰다. 과거 KT 공정거래법 위반이 초래한 우회 지배구조가 결국 소액주주 희생을 담보로 한 재무적 투자자 탈출구로 IPO를 변질시켰다는 평가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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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0. 10:28
세쿼이어, 오픈AI 이어 앤트로픽 투자…실리콘밸리 '불문율' 깨졌다
미국 유력 벤처캐피털 세쿼이어캐피털 이 오픈AI의 최대 경쟁사인 앤트로픽 에 투자한다. 이미 오픈AI와 일론 머스크의 xAI 지분을 보유한 세쿼이어가 경쟁사까지 포트폴리오에 담으며 실리콘밸리의 오랜 투자 관행인 '단일 승자 베팅' 원칙이 무너졌다는 평가다.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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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9. 16:25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에 SK에코플랜트 '함박 웃음'...IPO 흥행 기대감 커져
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확대를 중심으로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하면서, 건설업계에도 낙수효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증권가에 따르면 사상 최대실적을 올리고 있는 SK하이닉스가 연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건설 계열사인...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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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8. 08:43
마켓컬리, '쿠팡 악재·코스피 활황'에도 "IPO는 아직"
국내 신선식품 이커머스 선구자인 마켓컬리가 경쟁사 악재와 역대급 증시 호황에도 기업공개 에 소극적이다. 기존 재무적 투자자 평단가가 한국거래소보다 더 깐깐한 벽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결과적으로 투자 회수 시점에 기약이 없는 상황이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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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7. 14:29
에식스솔루션즈 IPO
중복 상장 첫 타깃 정조준, 느려진 상장 시계
LS그룹 권선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가 코스피 상장 심사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여러 변수를 마주하고 있다. 종목 자체가 복잡한 데다 중복 상장 기준 정립과 한국거래소 인사 이동 이슈가 맞물리면서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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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7. 07:00
신한투자증권, 대형 딜 공백 속 중위권
IPO 리그테이블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기업공개 시장에서 중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대형 딜 공백과 중소형주 상장 실패가 겹친 영향이다. ● 판매자: 공모 규모·딜 임팩트의 한계신한투자증권 주관 종목 공모 규모는 지난해 9111억원에서 올해 3600억원으로 감소했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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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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