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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적정성" 검색 결과
우리은행, 원화 후순위채 4천억원 발행..BIS비율 0.23%p↑
우리은행이 당초 계획보다 많은 4천억원 규모의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해, 자기자본비율을 관리한다. 우리은행이 지난 26일 4천억원 규모의 원화 후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에 우리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은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채권으로, 올해...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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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7. 18:26
나신평, 한국씨티은행 신용등급 'AA+'로 하향
NICE신용평가가 26일 소비자금융 사업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있는 한국씨티은행의 장기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했다. 신용등급 하향에 따라 등급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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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7. 02:09
피치, 하나은행 독자신용등급 ‘a’로 상향
하나은행은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 가 하나은행의 독자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14일 밝혔다. 독자신용등급 은 국가신용등급이나 모기업·계열사의 지원 가능성을 배제한 개별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만 토대로 산출한 신용등급이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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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4. 19:28
우리금융, 3년 만에 저축은행 추가 수혈..천억 유상증자
우리금융그룹이 3년 만에 다시 우리금융저축은행에 1천억원을 추가 수혈한다. 우리금융지주 계열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지난 5월 31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안건을 결의했다고 3일 밝혔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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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3. 23:39
"대구은행 시중銀 전환은 장기 호재이나 단기 악재"
NICE신용평가는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이 장기적으로 수익기반 확대의 호재이나, 단기적으로 재무건전성에 악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DGB금융그룹이나 은행업권 경쟁구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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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7. 22:26
“증권·보험 PF 정상화 감내 여력 충분”-삼성證
삼성증권은 지난 13일 금융 당국이 내놓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정상화 방안이 구조조정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속도감 있는 구조조정이 바닥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했다. 증권사와 보험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손실 감내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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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4. 17:53
나신평 "우리지주의 포스증권 편입 영향 제한적"
NICE신용평가는 3일 우리금융지주의 한국포스증권 자회사 편입이 우리금융지주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우리금융지주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우리종금과 포스증권을 합병하고, 합병 법인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의할 예정이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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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4. 01:00
나신평, 페퍼저축은행 신용등급 `BBB-`로 하향
NICE신용평가가 15일 페퍼저축은행의 장기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나신평은 하향 조정 이유로 "2023년 1072억원의 적자가 발생했으며, 총자산순이익률 은 (-)2.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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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6. 01:56
금융지주사 10곳 작년 21.5조원 벌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 10곳의 연간 순이익이 3년 연속 21조원대를 유지했지만, 금융감독원은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위험 관리에 방점을 찍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금융지주회사 10개사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0.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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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9. 17:42
우리자산신탁, '빛바랜' 몸집불리기..증자 영향 '미미'
우리금융그룹 계열 신탁사인 우리자산신탁 이 자기자본 규모를 2배 가량 늘리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지만 이번 증자가 향후 사업 수주 등 기업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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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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