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생산적·포용금융" 검색 결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은행보다 더 많이 버는 증권사 있다..근본적인 혁신 필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 키워드로 금융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걸맞는 혁신을 꼽았다. 특히 "은행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증권사가 있다"며 혁신이 미래의 일이 아닌 오늘의 일임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우선 "금...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지역 군부대 동시 방문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지역 군부대 동시 방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사단장 양진혁)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신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나라사랑카드의...
[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금융권 신뢰, 포용, 선도에 집중해달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산업은 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서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며 “2026년에는 금융권이 신뢰·포용·선도에 집중해달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2025년은 국내외 정치 환경 변화와 ...
KB국민은행, 600억 규모 소상공인 대출 지원

KB국민은행, 600억 규모 소상공인 대출 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4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4년 30억원의 특별출연으로 450억원 규모의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이와 관련 "임추위가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해주신 데에 깊이 감사드리며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내년 3월 주...
신한은행, 금융 취약계층 대상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

신한은행, 금융 취약계층 대상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1월 말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롭게 출범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포용금융 분과의 첫 정책으로...
우리자산운용, ‘미래동반성장’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조성

우리자산운용, ‘미래동반성장’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조성

우리자산운용(대표 최승재)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 80조 지원’을 골자로 하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인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약정 체결을 지난 26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펀드 조성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9월 발표한 ‘미래동반성장 ...
신한금융, 생산적금융추진단 발족...

신한금융, 생산적금융추진단 발족..."생산적 금융 박차"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뒷받침하기 위해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출범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신한금융이 2030년까지 총 110...
하나금융, 조직개편 단행…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에 방점

하나금융, 조직개편 단행…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에 방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생산적 금융 및 소비자보호 등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혁신과 본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

"4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실행시 연간 CET1 28bp 하락"

금융지주사들이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내놓은 생산적 금융 계획 실행에 나설 경우 연간 28bp(0.28%) 가량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하락할 것으로 추정됐다. 고환율과 ELS 과징금에 더해 생산적 금융 차출에 내년도 은행지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해질 전망이...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