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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현장 누빈 '안전통' 사장 됐다…DL건설, 하정민 신임 대표 선임

20년 현장 누빈 '안전통' 사장 됐다…DL건설, 하정민 신임 대표 선임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현장 중심 경영 기조와 전사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역량이 검증된 내부 인재를 발탁한 결과다. 1974년생인 하 대표는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현장 안...
에스티팜, RISC 2026 개최...RNA치료제 미래 논의

에스티팜, RISC 2026 개최...RNA치료제 미래 논의

에스티팜은 오는 9월 8일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엘타워에서 RNA 혁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RISC는 RNA(리보핵산)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
일식당 료혼, 사주 플랫폼 사주핑과 '복날의 복붙' 초복 행사

일식당 료혼, 사주 플랫폼 사주핑과 '복날의 복붙' 초복 행사

혼신이 운영하는 일식당 '료혼'은 AI 사주 플랫폼 사주핑과 초복을 맞아 15일부터 말복인 다음달 14일까지 '복(伏)날의 복(福)붙'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동안 료혼은 △수원 본관 △성신여대역 기원관 등 전국 5개 매장에서 직화 통장어로 만든 우나기동과 수제 ...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개최..현대해상 후원 나서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개최..현대해상 후원 나서

현대해상은 자사가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14일 밝...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이 협력사들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중대재해 예방과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계룡건설은 지난 8일 대전 탄방동 계룡사옥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

"경영진부터 안전문화 혁신"... GS건설, 현장서 확실한 '성과'로 확인

GS건설이 인천 검단 자이(Xi)아파트 철근 누락으로 씌워진 ‘안전 불감증’ 이미지 타파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배구조, 시스템, 경영 행보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것. 허윤홍 대표이사도 솔선해 현장 행보를 강화하며 ‘먼저 실...
이노보테라퓨틱스

이노보테라퓨틱스 "10개 파이프라인으로 임상 불확실성 방어한다" 스타트업 인터뷰

신약 개발 산업에서 '우수한 후보물질의 빠른 발굴'이 기술력의 영역이라면, 이를 끝까지 완주해 상업화의 결실을 맺는 것은 '자본 통제와 비즈니스 전략'의 영역이다. 아무리 혁신적인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가동해 연구개발(R&D) 속도를 끌어올렸더라도, 막대한 임상 비...
AI로 빨라진 신약 개발…이노보테라퓨틱스

AI로 빨라진 신약 개발…이노보테라퓨틱스 "5년을 1.5년으로 압축" 스타트업 인터뷰

저분자화합물 기반 합성 신약(Small Molecule Drug) 시장은 100년 이상의 긴 연구 역사를 자랑하지만, 그만큼 치명적인 한계도 명확하다. 이른바 '따먹기 쉬운 열매(Low-hanging fruits)'로 불리는 개발 용이성 높은 타깃 물질들이 글로벌 대형...
아이티센글로벌, 양자기술 기업 ‘BTQ’와 양자보안 업무협약

아이티센글로벌, 양자기술 기업 ‘BTQ’와 양자보안 업무협약

아이티센글로벌(대표 강진모)은 양자기술 기업 BTQ테크놀로지스(이하 BTQ)와 PQC 및 양자 안전(Quantum-safe)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나스닥 상장사 BTQ는 양자내성암호(PQC)와 하드웨어 기반 보안...
신동빈의 롯데그룹 체질개선 가속... 본격 턴어라운드 기대↑

신동빈의 롯데그룹 체질개선 가속... 본격 턴어라운드 기대↑

신동빈 회장의 본원전 경쟁력 중시 수익성 개선 전략에 힘입어 롯데그룹이 턴 어라운드 기반을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인 주요 유통 계열사들이 수익성을 키웠고, 위기감이 높았던 화학 부문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는 과감한 수시 신상필벌 인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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