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예금보험" 검색 결과

우리금융 창립 23주년..구내식당 점심 먹은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 창립 23주년..구내식당 점심 먹은 임종룡 회장

올해 민영화 마침표를 찍은 우리금융그룹이 창립 23주년 기념일에 작지만 뜻깊은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 규모를 작게 줄이고, 사회공헌사업에 방점을 찍었다.  우리금융그룹은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우리금융지주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했다. 내&middo...
브라질 국채·파리 아파트 투자..금융공직자 재산 들춰보니

브라질 국채·파리 아파트 투자..금융공직자 재산 들춰보니

금융 공직자 중에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재산 93억여 원으로 1위 자산가에 올랐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반포 원베일리 아파트로 이사했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대출 갈아타기로 이자를 아꼈다. 금융공직자 가운데 자산가 2위에 오른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
임종룡 취임 1년..우리은행 '탈꼴찌' 심무(深霧)

임종룡 취임 1년..우리은행 '탈꼴찌' 심무(深霧)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지난 취임 1년차 성적표가 그야말로 낙제 수준이다. 실적 개선은 짙은 안갯속에 갇혀 있고, 금융 소비자들의 원성도 자자하다.  주력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지난해 영업이익경비율(CIR)은 경쟁사 대비 가장 비효율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자...
우리금융, 예보 보유지분 1.24% 매입·소각..`민영화 마침표`

우리금융, 예보 보유지분 1.24% 매입·소각..`민영화 마침표`

우리금융그룹이 26년 만에 공적자금을 모두 갚고, 민영화 마침표를 찍었다. 우리금융지주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935만7960주(지분율 약 1.24%) 전량을 자사주로 매입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4일 주식시장 종료 후 시간외 대량매매...
신한금융, 사외이사에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전 대표·송성주 교수

신한금융, 사외이사에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전 대표·송성주 교수

신한금융지주는 4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최영권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송성주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송성주 교수가 이달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면, 윤재원 이사, 김조설 이사와 함께 여성 사외이사가 3인으...
작년 은행 비대면 비중 60% 훌쩍..시니어와 동행 어쩌나

작년 은행 비대면 비중 60% 훌쩍..시니어와 동행 어쩌나

지난해 5대 은행의 경영실적을 살펴보니, 5대 은행 중에서 지점이 가장 많은 NH농협은행마저 비대면 비중이 지난해 4분기에 60%를 돌파했다. 사실상 은행의 비대면 비중이 절반을 훌쩍 넘으면서, 은행 지점망 축소는 시대 흐름이 됐다. 은행이 디지털 약자인 고령층과 어떻...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증권가 추정치보다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충당금 부담이 큰 데다, 은행을 포함한 자회사 실적도 부진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은행의 성장과 증권사 인수가 필수불가결이다. 그때까지 자사...

우리금융, 자사주 소각 올해 안에.."금액 미정"

우리금융지주는 6일 자사주 소각 계획에 대한 조회공시에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1.2%(935만7960주)를 올해 안에 가급적 빨리 매입하기 위해 현재 협의 중이나, 현재 매입 시기와 금액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우리금융은...
서울보증보험, 증시 상장 철회..'미국 금리, 이팔 전쟁..시장 상황 안 좋다'

서울보증보험, 증시 상장 철회..'미국 금리, 이팔 전쟁..시장 상황 안 좋다'

서울보증보험이 대외 여건 악화를 이유로 코스피 상장을 철회했다. 서울보증보험(대표이사 유광열)은 23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논의 결과에 따라 이번 IPO를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5영업일 동안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
우리금융, 민영화 절차 마무리..예보 지분 1.2% 자사주로 매입

우리금융, 민영화 절차 마무리..예보 지분 1.2% 자사주로 매입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가 마무리됐다. 25년이 걸렸다.  우리금융지주(회장 임종룡)와 예금보험공사(사장 유재훈)는 예금보험공사가 소유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약 936만주(지분율 약 1.2%) 관련 주식양수도에 관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금융지...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