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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검색 결과

삼성전자,고성능 SSD ‘990 PRO’ 4TB 출시

삼성전자,고성능 SSD ‘990 PRO’ 4TB 출시

삼성전자가 고성능 SSD ‘990 PRO’ 시리즈 4TB 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990 PRO’ 시리즈 4TB는 초고속 데이터 처리와 높은 전력 효율로 고사양 게이밍에 최적화됐다. 출시 제품은 ‘990 P...
SK하이닉스, 외장형 SSD '비틀 X31' 출시

SK하이닉스, 외장형 SSD '비틀 X31' 출시

SK하이닉스는 일반 소비자용 포터블(Portable) SSD(Solid State Drive) 제품 ‘비틀(Beetle) X31’(이하 X31)을 국내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X31은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외장형 SSD 제품이다. 1...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실물 첫선…TSMC 파트너상 2년 연속 수상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실물 첫선…TSMC 파트너상 2년 연속 수상

SK하이닉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TSMC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OIP) 콘퍼런스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에 들어가는 HBM4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울러 파운드리 파트너사인 TSMC로부터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상을 받으며 차세대 패키징 ...
 '신상' 대신 '구형' HBM 쓴다는 엔비디아...'단가 하락 vs 물량 확대'

'신상' 대신 '구형' HBM 쓴다는 엔비디아...'단가 하락 vs 물량 확대'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할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양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성능 제품 채택 지연으로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세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공급 부족에 대응해 전체 칩 출하량을 ...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추론이 HBM·DRAM 새 수요처"

주요 프론티어 인공지능(AI) 개발사들이 모델 안전성 검증을 이유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메모리 수요 기반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모델을 개발하는 훈련(Training) 속도가 둔화하더라도 ...
삼성운용, KODEX 미국AI메모리 TOP2 플러스 ETF 출시

삼성운용, KODEX 미국AI메모리 TOP2 플러스 ETF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를 신규 상장한다고 15일 밝혔다.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는 AI(인공지능) 산업 성장과 함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데이터 저장 장치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미국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
키옥시아 CEO

키옥시아 CEO "SK하이닉스와 생산 제휴 불가…반독점 규제 걸림돌"

오타 히로오 키옥시아홀딩스 최고경영자(CEO)가 시장 일각에서 거론되던 경쟁사이자 주요 주주인 SK하이닉스와의 생산 제휴 가능성을 공식 일축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분야의 장기 수요를 보호하기 위해 가파르게 치솟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를 안정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비용·공간 한계 부딪힌 HBM, SK하이닉스의 HBF가 보완재로 나선다

비용·공간 한계 부딪힌 HBM, SK하이닉스의 HBF가 보완재로 나선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이끌어온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낸드플래시가 차세대 AI 메모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대규모 모델을 만드는 학습에서 수많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연산 속도뿐만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7월 경상흑자 421억불...역대 두번째 월간 흑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7월 경상흑자 421억불...역대 두번째 월간 흑자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에 우리나라의 7월 경상수지가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경상수지는 420억8000만달러(약 57조원) 흑자로 집계됐다. 월간 기준 지난 6월(497억3000만달러)에 이어...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의 미국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후공정을 현지화하고 마이크론이 미국 내 첨단 D램(DRAM) 전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