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모빌리티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LS주가" 검색 결과
LS, 전력 슈퍼사이클 타고 최대 실적 경신...영업이익 1조원대 유지
㈜LS가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아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2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31조 8250억 원, 영업이익 1조 5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도 27조 5446억 원 대비 15.5% 증가하며 사상...
이재수 기자
|
2026. 02. 02. 16:58
케이뱅크 IPO
⑥수요예측 직전까지 온 일정, 중복상장 규제 오히려 '레드카펫'
기업공개(IPO) 삼수에 도전하는 케이뱅크가 수요예측 직전 정부 중복상장 문턱 강화라는 호재를 만났다. 공모주 기관투자자 자금이 분산될 경로가 줄면서 유동성 상황이 유리해진 것이다. 사업 연관성과 지분 구조에서 상장 관계사에 줄 수 있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차별성을 만든...
안효건 기자
|
2026. 02. 02. 13:50
“불확실성 털었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선언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이 잠재 리스크를 과감히 정리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실적 반등의 원년을 선언했다. 코오롱글로벌은 30일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김영범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전략 공유를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김 사장은 이 ...
이재수 기자
|
2026. 01. 30. 14:23
'정의선 미소·정기선 긴장'⋯현대차·HD현대 로봇주 갈렸다
중복상장 후폭풍
이재명 대통령 중복 상장 지적으로 HD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에 희비가 엇갈린다. 나스닥 상장이 유력한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그룹 전체 주가를 뒷받침하는 반면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HD현대로보틱스는 반발에 직면했다. 기업 출발부터 국내와 글로벌로 갈린...
안효건 기자
|
2026. 01. 29. 07:00
데스크칼럼
‘송아지론’이 놓친 진실…뱃속에 가두면 공멸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LS그룹의 중복 상장 이슈를 지목한 직후, 자본시장의 시계(視界)는 흐려졌다. 금융당국은 즉각적인 심사 강화로 화답했고, 한국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 기조는 사실상의 ‘동반 상장 불허’로 선회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결단이라 평가...
심두보 기자
|
2026. 01. 28. 09:22
①이재명 대통령은 왜 LS만 콕 집었을까
에식스솔루션즈 IPO
이재명 대통령이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이례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면서, LS그룹과 소액주주 연대 ‘액트(ACT)’ 간의 갈등이 액트 측에 유리한 국면으로 급변했다. 견고한 외화 수익 구조와 강력한 주주환원책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핀셋 저격’...
안효건 기자
|
2026. 01. 26. 08:50
에식스솔루션즈 IPO
FI 계약상 국내 안되면 해외 상장…"액트 주장은 비현실적"
올해 첫 LS 계열사 기업공개(IPO) 주자인 에식스솔루션즈가 프리 IPO 투자에서부터 IPO 배수진을 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애초 중복 상장 이슈가 있던 상황에 재무적 투자자(FI)를 유치한 전략에는 해외 상장을 불사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일부 소액주주가 요구...
안효건 기자
|
2026. 01. 22. 09:15
LS “에식스 IPO는 불가피한 선택”…주주 특별배정 놓고 논란 확산
LS가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배경에 대해 “모회사와 자회사 주주 모두의 가치 증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다만 모회사 주주 대상 공모주 특별배정 방안을 둘러싸고 소액주주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LS는 21일 에식스솔루션즈 상...
이재수 기자
|
2026. 01. 21. 14:43
HD현대일렉트릭,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전력기기주 일제 급락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내놓으면서 전력기기주들이 일제히 급락세다. 다만 시장에서는 매출보다는 수주 목표치에 더 무게를 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6일 오전 10시 현재 HD현대일렉트릭은 전 거래일보다 7.03% 떨어진 80만7000원을...
김세형 기자
|
2026. 01. 06. 10:12
Key Player
현대인베스트먼트운용 "락업 활용한 공모주 투자, 수급과 유동성의 게임"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 공모주 펀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공모 시장 구조와 수급 환경을 분석한 운용 전략이 수익률로 이어진 결과다. 23일 펀드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인베스트먼트운용 코스닥벤처 펀드 연초 이후 수익률은 클래스 A 기준 61.00%로 나타났다....
안효건 기자
|
2025. 12. 23. 07:00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산재평가' 히든카드 꺼내들었다
2
밤바다 가른 ‘기적(汽笛)’… 26km 표류 다이버 살렸다
3
빙그레의 해외 진출…미국 빼면 아직 '걸음마'
4
삼성전기, 삼성그룹 두번째 황제주 되나..목표가 105만원 등장
5
보랏빛 열풍 '우베', 카페 프랜차이즈를 집어삼키다
당신을 위한 PICK
소형차 1만800대 선적, 축구장 28개 크기 세계 최대 차량운반선, 현대글로비스가 띄웠다
부모보다 아이 주식수익률이 좋은 이유
아모레퍼시픽, 1분기 시장 눈높이 맞췄다
아모레퍼시픽, 1분기 영업익 1267억원..시장 예상치 충족
밤바다 가른 ‘기적(汽笛)’… 26km 표류 다이버 살렸다
[바이오 디코드] '절반의 성공'으로 포장한 에이비엘바이오, OS 실패·독성 우려에 FDA 승인 '적신호'
네이버, '악플 기사' 댓글창 자동 폐쇄...기술로 중립성 논란 돌파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