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실적" 검색 결과

신세계, 3분기 매출 3.9% 증가…

신세계, 3분기 매출 3.9% 증가…"백화점·면세사업 회복세"

 신세계가 3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 2조 8143억 원, 영업이익 99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 영업이익은 68억 원 증가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보였다. 백화점 사업은 총 매출액 1조 7117억 원을 기록해 전년...
DL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1167억 원...전년比 40.1% 증가

DL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1167억 원...전년比 40.1% 증가

 DL이앤씨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결과 매출액은 1조 9069억 원, 영업이익 1167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6%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0.1%로 크게 늘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12...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이익 726억…전년비 12.3% ↑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이익 726억…전년비 12.3% ↑

 현대백화점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수수료 매출 기준)은 1조 10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2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646억 원)보다 12.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76억 원으로 전년 ...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삼성E&A, 3분기 영업이익 13.4%↓… “화공·LNG 플랜트 실적 본격 반영”

삼성E&A, 3분기 영업이익 13.4%↓… “화공·LNG 플랜트 실적 본격 반영”

 삼성E&A는 30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매출 1조 9956억원, 영업이익 176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9%, 13.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5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6% 줄었다...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순이익 1조 24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3% 증가,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보험사 인수에 따른 회계상 이익과 자산 리밸런싱, 비이자이익 증가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염가매수차익에 의존했다는 ...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인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의 3분기 NIM(순이자마진)이 나란히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가운데 신한금융이 하나금융보다 더 좋은 NIM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NIM은 금융사의 모든 금리부자산의 운용결과로 발생한 운용자금 ...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하나금융은 3분기 1조 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 4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까지 이어진 건전성 지표 하락세도 반등했다. 하...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4조 4609억 원의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4235억 원으로 4분기까지의 연간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 원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신한금융은 안정적인 이익 흐름...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