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억원" 검색 결과

메리츠금융, 조정호 회장 40억·김용범 부회장 21억원

메리츠금융, 조정호 회장 40억·김용범 부회장 21억원

메리츠금융지주 조정호 회장은 39억9400만원, 김용범 대표이사 부회장은 21억2800만원의 보수를 지난해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제출된 메리츠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원에 상여 29억6100만원 등을 받아 보수총액이...
우리금융, 5천억원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해남 태양광·고창 해상풍력 투자

우리금융, 5천억원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해남 태양광·고창 해상풍력 투자

우리금융그룹 은 5000억원 규모 '우리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부의 5극3특 국정과제와 첨단전략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 방향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다만 여전히 4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보수가 가장 많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7200만원 줄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7200만원 줄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400만원보다 7200만원이 줄었다. 비율로는 3.
에스티팜, 900억원 올리고 핵산 수주…단일 계약 최대 규모

에스티팜, 900억원 올리고 핵산 수주…단일 계약 최대 규모

동아쏘시오그룹 CDMO 에스티팜이 올리고 핵산 단일 수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에스티탐은 글로벌 제약사와 897억원(환율 달러당 1499원 기준)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천억원 규모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천억원 규모

한국투자증권 이 네번째 종합투자계좌 상품을 출시하고 16일부터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 은 약 5000억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된다. 하나은행이 80%인 4000억원 출자하고, 하나증권 500억원, 하나생명 200억원, 하나캐피탈 170억원,...
지투지바이오, 삼바에피스에 약물전달 기술이전..200억원 투자도 받기로

지투지바이오, 삼바에피스에 약물전달 기술이전..200억원 투자도 받기로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전달 기술을 이전키로 했다. 또 삼성측으로부터 200억원 규모 투자도 받는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16일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스넥스랩과 지투지바이오 사이에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삼성금융네트웍스, 연봉 최고 CEO는 홍원학 생명 대표 21.6억원

삼성금융네트웍스, 연봉 최고 CEO는 홍원학 생명 대표 21.6억원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금융네트웍스 소속 상장 금융 계열사 CEO들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다.13일 삼성금융네트웍스 회사들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600만원에 상여 10억9600만원 등 총 21억6100만원의...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작년 연봉 18억원, 사내 2위..1위는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작년 연봉 18억원, 사내 2위..1위는

삼성증권의 지난해 사내 연봉 최고 수령자는 PB 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지점장으로 나타났다. 2024년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박종문 대표이사를 제쳤다. 12일 삼성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노혜란 영업지점장은 지난해 18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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