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진출" 검색 결과

현대건설, 유럽 인프라 강자 위빌드와 맞손…양수발전 등 에너지 협력

현대건설, 유럽 인프라 강자 위빌드와 맞손…양수발전 등 에너지 협력

현대건설이 유럽의 대표적인 인프라 건설기업과 손잡고 미래 에너지 사업과 글로벌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현지시간 13일 글로벌 건설기업 위빌드(Webuild)와 ‘대형 인프라 및 양수발전 등 에너지 사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
코오롱FnC ‘지포어’,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 매장 오픈…日 럭셔리 상권 공략

코오롱FnC ‘지포어’,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 매장 오픈…日 럭셔리 상권 공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G/FORE)’가 일본 도쿄의 대표적인 럭셔리 패션 상권인 ‘오모테산도 힐즈(Omotesando Hills)’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오모테산도 힐즈는 일본 도쿄 시부야구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
한국투자금융그룹, MS와 ‘글로벌 스케일 업’ 워크숍 개최

한국투자금융그룹, MS와 ‘글로벌 스케일 업’ 워크숍 개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초기 창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시너지 클럽' 워크숍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시너지 클럽은 한투AC가 운영하는 포트폴리오사 대상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그간 앤트로...
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CU 진출

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CU 진출

남양유업이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카자흐스탄 편의점 CU에 수출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남양유업 단백질 음료와 RTD(Ready-to-Drink) 커피 제품의 중앙아시아 첫 진출로, 현지 편의...
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nbs...
LS-VINA, 창립 30주년…

LS-VINA, 창립 30주년…"글로벌 톱티어 기업 도약"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LS-VINA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1996년 LG-VINA로 출범한 LS-VINA는 한·베트남 수교 초기 진출한 ‘1세대 기업’이다...
한화에어로, LNG 유통 사업 진출

한화에어로, LNG 유통 사업 진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유통 사업에 진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의 LNG 생산 기업 중 하나인 벤처 글로벌 LNG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부터 20년간 연 150만 톤의 LNG를 ...
[메쥬·리센스 IPO] ③리센스 '성장통'과 메쥬 '일회성 흑자'...적자의 질이 다르다

메쥬·리센스 IPO ③리센스 '성장통'과 메쥬 '일회성 흑자'...적자의 질이 다르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메쥬가 재무 곡선에서도 엇갈린 모습이다. 수출 다각화 기업 리센스메디컬은 고비용·고성장 기업 형태가 뚜렷한 반면 동아에스티에 절대 의존하는 메쥬는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불분명했다. ●리센스메디컬 수출 중심 고성장, 숙...
[TOWA 2026]

TOWA 2026 "호주 식품산업, 한국과 경쟁 아닌 동반자로 커나갈 것"

“한국은 단순한 시장이 아니라, 중요한 파트너로서 가치를 지닌 나라입니다”  26일 오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Taste the Wonders of Australia'(TOWA)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호주 식품산업 대표단은 한국과의 동반자로서 한국 ...
국내 건설 불황에 해외로 눈 돌렸지만…'사나에노믹스'로 무장한 日기업과 '혈전' 예고

국내 건설 불황에 해외로 눈 돌렸지만…'사나에노믹스'로 무장한 日기업과 '혈전' 예고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중동을 비롯한 해외 주요 지역 액화천연가스(LNG), 소형모듈원전(SMR) 등 에너지 시설 공사 수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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