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대표 이윤미)는 최근 열린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에서 한국특허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페이스는 슬로우 에이징 홈 에스테틱 브랜드 몬퓨리엘(MONPURIEL)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제15회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과 함께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됐다. ESG 가치 실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술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몬퓨리엘은 홈 에스테틱 분야의 기술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지속적인 제품 연구개발 등을 바탕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몬퓨리엘은 슬로우 에이징을 기반으로 스킨케어와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가 일상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연구와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윤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술 개발과 제품 연구를 지속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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