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퓨리엘, 한국특허정보원장상 수상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8. 05. 13:09
페이스의 이윤미 대표가 최근 열린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몬퓨리엘)
페이스의 이윤미 대표가 최근 열린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몬퓨리엘)

페이스(대표 이윤미)는 최근 열린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에서 한국특허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페이스는 슬로우 에이징 홈 에스테틱 브랜드 몬퓨리엘(MONPURIEL)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제15회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과 함께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됐다. ESG 가치 실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술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몬퓨리엘은 홈 에스테틱 분야의 기술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지속적인 제품 연구개발 등을 바탕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 몬퓨리엘)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 몬퓨리엘)

몬퓨리엘은 슬로우 에이징을 기반으로 스킨케어와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가 일상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연구와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윤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술 개발과 제품 연구를 지속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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