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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한남4구역 뛰어넘는 '역대급' 제안… 수주 경쟁 '후끈'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한남4구역 뛰어넘는 '역대급' 제안… 수주 경쟁 '후끈'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사업제안서가 공개된 가운데 연초 뜨거운 수주경쟁이 펼쳐졌단 한남4구역의 제안을 뛰어넘는 조건이 역대급 조건이 제시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금융조건(사업비) △이주비 △공사기간 △분양...
포스코이앤씨, 파격적인 금융 조건으로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수주 ‘총력’

포스코이앤씨, 파격적인 금융 조건으로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수주 ‘총력’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입찰에서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는 파격적인 금융 조건을 제시하며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입찰제안서를 통해 사업에 필요한 필수 사업비 금리를 ‘C...
포스코이앤씨,  노량진1구역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 제안

포스코이앤씨,  노량진1구역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 제안

포스코이앤씨는 노량진뉴타운 정비업지 중 최대어로 꼽히는 노량진1구역에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량진1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 28개 동, 공동주택 2992세대를 짓는 초대형 재개발 사업...
대우건설,

대우건설, "세대당 이주비 최소 5억원"...안산 주공6단지에 파격적인 조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주공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두고 포스코이앤씨와 접전을 벌이고 있는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가구 당 5억원의 파격적인 이주비 조건을 내걸었다.  대우건설은 정비사업에서 소유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법정 이주비를 LTV 60%에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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