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조정실장" 검색 결과

전남개발공사 사장에 장충모 전 LH 부사장

전남개발공사 사장에 장충모 전 LH 부사장

전라남도는 제8대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로 장충모(58) 전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을 내정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신임 사장 추천을 위해 임원추천위원회를 7인으로 구성,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장충모 전 부사장을 1순위로 전남도에 추천했다.
현대차그룹+인천국제공항공사+한진그룹, 세계최초 '스마트 화물터미널' 구축

현대차그룹+인천국제공항공사+한진그룹, 세계최초 '스마트 화물터미널' 구축 "맞손"

[스마트시티투데이] 현대자동차그룹이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내 세계최초의 '스마트 화물터미널' 구축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진그룹과 ‘인천공항 미래형 물류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자동화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개발

세종시,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개발 "맞손"

[스마트시티투데이]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시와 ▲교통이동수단, ▲도시개발, ▲경제혁신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세종시는 30일 채수경 기획조정실장이 불가리아 소피아 시 케레조프 겐초 디지털혁신국장과 ‘세종시-소피아시 간...
국토부, 내년 예산안 55.9조원 편성... 전년대비 7%, 4.2조 감축

국토부, 내년 예산안 55.9조원 편성... 전년대비 7%, 4.2조 감축

[스마트시티투데이] 국토교통부는 △주거 안정 지원, △민생 안정과 활력 회복, △과감한 미래 혁신 지원을 위해 ’23년도 예산안을 55. 9조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의 ’23년 총지출 55. 9조원은 전년 대비 △4. 2조원(△7.
교육분야 'AI 윤리원칙' 최초 마련  

교육분야 'AI 윤리원칙' 최초 마련  

인공지능 의 안전한 개발과 활용을 위해 교육분야 AI 관련 윤리원칙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교육부는 11일, 교육분야 인공지능이 윤리적으로 개발되고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자와 교육당사자들이 함께 준수해야 할 '교육분야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확정·발표했다.

"국토교통" 규제개혁 민간이 주도한다

국토교통 규제개혁이 민간주도로 추진된다. 국토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위원 36명으로 구성된 독립기구인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국토교통부 소관 모든 규제의 철폐·개선·유지 결정의 주도권을 가진다.
광주광역시, 283억원 투입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광주광역시, 283억원 투입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와 최근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에너지, 교통, 안전, 환경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 인프라 및 서비스...
경기도, 1,225억원 투입 ‘지능정보사회 선도 디지털 경기!’ 변신 나선다

경기도, 1,225억원 투입 ‘지능정보사회 선도 디지털 경기!’ 변신 나선다

경기도는 ‘제5차 정보화 기본계획(2022~2026)’을 수립, 디지털 기반 경기도 행정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지능정보 사회를 선도하는 디지털 경기!’를 비전으로 사업비 1,225억원을 투입해 ▲지능형 행정 혁신을 위한 선제적 디지털 기반 마련 ▲혁신주도...
인천시, 10개 개발도상국•국제기구와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공유

인천시, 10개 개발도상국•국제기구와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공유

인천시가 10개 개발도상국과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인천 스마트도시 국제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의 스마트시티 구축·운영 사례를 인도네시아, 필리핀, 몰골, 라오스 등 10개 개발도상국가 간부공무원과 국제기구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빌리티, 스마트SOC 부문 5,788억원 포함 '60조+' 예산 확정...역대 최대 규모

모빌리티, 스마트SOC 부문 5,788억원 포함 '60조+' 예산 확정...역대 최대 규모

국토교통부 는 `22년도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12월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1년 대비 3조 7,420억원 증가한 60조 7,995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토부 내년도 예산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광역버스 공공성 강화 등 4,251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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