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 검색 결과

신한·제주은행 내부통제 우려한 금감원..무더기 경영유의

신한·제주은행 내부통제 우려한 금감원..무더기 경영유의

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과 같은 계열 지방은행인 제주은행의 내부통제에 우려를 표시했다. 경영에 유의할 사항과 개선사항을 무더기로 통보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평가기준을 다시 세우라고 주문했다.
건설 사태에도 태영그룹자산총액 12.3조..3768억↑

건설 사태에도 태영그룹자산총액 12.3조..3768억↑

태영건설발 사태에도 불구하고 태영그룹의 자산총액이 1년새 3768억원 늘어 12조 3111억원으로 불었다. 그룹계열사 적자 등으로 자본총액이 2조 123억원으로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부채총액이 10조3507억원으로...

"키움증권 밸류업 공시, 핵심 지표 빠져 유감..C학점"

키움증권이 상장사 처음으로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가운데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나왔다. 학점으로 치면 C학점이란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29일 "키움증권 상장사 최초 “밸류업 계획” C학점"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밸류업 계획은 이렇게'..키움증권, 상장사 최초 밸류업 계획 공시

'밸류업 계획은 이렇게'..키움증권, 상장사 최초 밸류업 계획 공시

상장사 처음으로 밸류업 계획 공시가 나왔다. 밸류업 계획을 준비하는 상장사들에게 유용한 참고 사례가 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지난 28일 장 마감 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자율공시 형태로 했다.
한기평, OK저축은행 'BBB'로 강등..PF 리스크

한기평, OK저축은행 'BBB'로 강등..PF 리스크

한국기업평가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리스크를 들어 OK저축은행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24일 오케이저축은행의 기업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금감원, 신라자산운용에 3개월간 펀드 설정 정지

금감원, 신라자산운용에 3개월간 펀드 설정 정지

금융감독원이 신라자산운용에 3개월간 펀드 설정 업무를 정지시키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전환사채 를 재무제표에 과대 계상하고, 신탁업자에게 맡겨야 할 펀드 소유의 CB를 직접 갖고 있다가, 자본시장 법을 위반했다는...
우리은행, 7억달러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우리은행, 7억달러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우리은행이 해외 공모로 7억달러 규모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우리은행은 24일 이사회에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지역에서 공모로 해외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건 을 7억달러 한도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F&I에 1200억 수혈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F&I에 1200억 수혈

우리금융그룹이 작년 말 우리종합금융에 이어 올해 5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에 1200억원을 수혈한다. 우리금융지주가 오는 27일 우리금융F&I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1200억원을 출자한다고 22일 공시했다.
美 JP모건 17%인데 국내 은행지주 ROE 목표치가 고작 10%

美 JP모건 17%인데 국내 은행지주 ROE 목표치가 고작 10%

금융당국과 함께 미국을 찾은 양대 금융지주회사 수장인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뉴욕 해외투자자 설명회 에서 한목소리로 자기자본이익률 10%를 약속했다.
PF정상화 발표에 수익형 부동산 건설사 재무건정성에 관심 높아져

PF정상화 발표에 수익형 부동산 건설사 재무건정성에 관심 높아져

건설업계 프로젝트파이낸싱 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수익형부동산도 옥석가리기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건설사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 등 재무건전성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