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강원랜드가 지난해 매출 소폭 증가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익 동반하락하며 수익성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강원랜드는 28일 연결기준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4분기(10~12월) 매출은 365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297억 원을 기록해 30.5%감소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6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2% 감소했다.
연간 누계 매출액은 1조 47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352억 원으로 17.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165억 원으로 30.7% 감소해 수익성이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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