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이사 선임" 검색 결과

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

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

세계 2대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Glass Lewis)가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에 대해 찬성표를 행사할 것을 권고했다. 27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글래스루이스는 다음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안건과...
영풍·MBK

영풍·MBK "최윤범 일가 투자기업에 ‘회삿돈 후속투자’…고려아연에 독립조사 요구"

영풍·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와 일가가 먼저 투자한 비상장 엔터·콘텐츠 기업에 고려아연 자금이 재원인 원아시아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며 독립조사를 요구했다. 영풍·MBK는 관련 투자 규모가 기존에 제시한 69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영풍·MB...
휴젤, 임시주총서 자사주 3.57% 성과보상 재원 처분 승인

휴젤, 임시주총서 자사주 3.57% 성과보상 재원 처분 승인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21일 강원 춘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 등 3개 안건을 전부 원안대로 승인했다. 휴젤은 개정 상법에 맞춰 자기주식...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지분 14.29%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의 공개매수에 맞서 전선을 넓히고 있다. 처음에는 가비아 이사회의 절차적 공정성을 문제 삼았지만 이후 금융감독원 진정, 자체 기업가치 평가,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로 압박...
'수석부회장' 김동관…한화 세대교체·사업재편 동시 가속

'수석부회장' 김동관…한화 세대교체·사업재편 동시 가속

한화그룹이 김동관 수석부회장 중심의 경영 체제를 빠르게 굳히고 있다. 2010년 입사 이후 태양광 사업에서 경영 경험을 쌓은 김 수석부회장은 방산과 우주항공, 조선으로 영역을 넓히며 그룹의 성장축을 재편해왔다. 최근 주력 계열사들의 실적까지 개선되면서 그동안 추진한 사...
실리콘투, 유럽계 사모펀드 CVC서 3000억원 투자 유치

실리콘투, 유럽계 사모펀드 CVC서 3000억원 투자 유치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가 유럽계 사모펀드 CVC로부터 3000억원의 투자를 받는다. CVC는 이에 앞선 지난 2024년 9월 '리쥬란'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실리콘투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스타링크 인베스트먼트 L.P.((Starlink Inve...
[영원무역 밸류업] ③공정위 고발 뒤 검찰·공정위 출신 영입…'견제 이사회' 맞나

영원무역 밸류업 ③공정위 고발 뒤 검찰·공정위 출신 영입…'견제 이사회' 맞나

영원무역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정자료 허위 제출 고발 이후 법률·규제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회사는 준법경영과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성래은 부회장이 사외이사 후보 추천에 참여하는 구조에 이사회 정원 축소까지 맞물리면서 이사회의 독...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용퇴한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고(故)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맥쿼리자산운용은 가비아를 인수해 자진 상장폐지하고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겠다는 계획을 내걸었다. 그러나 공개매수의 최소 성립조건은 상장폐지에 필요한 지분율이 아니라 의결권 있는 주식의 50%+1주에 맞춰져 있다. 거래 구조상 맥쿼리는 완전자회사화에 실패하더라도 경영권부터 ...
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소송 취하…사외이사 사임 반영

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소송 취하…사외이사 사임 반영

영풍·MBK파트너스가 2025년 1월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 법정기간 안에 당사자들의 이의 제기가 없으면 결정이 확정돼 재판상...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