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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원가·환율 부담에 결국...영업이익 전년比 28% 감소

동원시스템즈, 원가·환율 부담에 결국...영업이익 전년比 28% 감소

동원시스템즈가 10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조 3729억 원, 영업이익 6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0% 감소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알루미늄을 비롯한 각종 원자재 가격의 상승...
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고부가 공종 다변화 효과, 400억 달러 재돌파

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고부가 공종 다변화 효과, 400억 달러 재돌파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실적이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한국 해외건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체코 원전 수주를 필두로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플랜트·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공종으로 수주를 다변화 해 실적을 견인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
퓨어스페이스에 60억 투자한 알토스벤처스

퓨어스페이스에 60억 투자한 알토스벤처스 "신선식품 보관 기간 연장 기술에 주목"

신선식품 수명 연장 기술을 보유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퓨어스페이스가 성장 재원을 확보했다. 전 세계적으로 식품 폐기물 감축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독자적인 보존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16일 퓨어스페이스는...
DL케미칼 “여천NCC 책임경영 강화”...다운스트림 비즈니스 재편

DL케미칼 “여천NCC 책임경영 강화”...다운스트림 비즈니스 재편

DL케미칼은 여천NCC와의 원료공급계약 체결 사실 여부와 함께 정부의 크래커 감축 정책 방향, 여천NCC 구조혁신 방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원가 보전 강화, 고용 및 재무 안정성 보장 등 추가적인 지원 의사와 자사 다운스트림 비즈니스의 강도 ...
[흑백 공모주] 이재명 정부 ‘금쪽이’ 된 덕양에너젠 밸류체인, 믿을 구석은?

흑백 공모주 이재명 정부 ‘금쪽이’ 된 덕양에너젠 밸류체인, 믿을 구석은?

 성장 의구심이 따라붙는 덕양에너젠이 정부 기조에 역행하는 밸류체인으로 공모를 강행한다. 수소 테마 불확실성을 설득시킬 골든 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흑: '성장 동아줄' 샤힌 프로젝트, 정부가 누르고 중국이 발목 잡는 가시밭길 5...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현대건설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2023~202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 온 기업과 ...
SK지오센트릭, 에탄 도입 본격 추진

SK지오센트릭, 에탄 도입 본격 추진

SK지오센트릭이 납사(Naphtha) 중심의 원료 구조에서 벗어나 에탄(Ethane)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NCC(납사분해공정)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SK지오센트릭은 지난 19일 SK가스와 에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모두 ESG 평가 통합 'A등급' 획득

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모두 ESG 평가 통합 'A등급' 획득

 동원그룹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동원산업과 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계열사 모두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환경 분야 A등급, 사회 분야 A+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
롯데케미칼, 4년 만의 바닥 탈출 기대..목표가 상향-iM

롯데케미칼, 4년 만의 바닥 탈출 기대..목표가 상향-iM

 iM증권은 13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4년 만의 실적 바닥 탈출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8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iM증권은 "최근 한국/중국/일본/유럽 등 글로벌 석유화학 구조조정 기조 확대로 2025년 기점으로 4년 간의 영업적자...
롯데건설,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 완공...상업운영 돌입

롯데건설,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 완공...상업운영 돌입

 롯데건설(대표이사 박현철)이 시공사로 참여한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LINE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39억5000만달러(약 5조6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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