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인상" 검색 결과

고려아연 노사, 2025년 임단협 타결..38년 연속 ‘무분규’

고려아연 노사, 2025년 임단협 타결..38년 연속 ‘무분규’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노사가 2025년 임금 및 단체교섭 협상(이하 임단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38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기록을 달성했다.  고려아연 노사 양측은 지난 12일 2025년 임단협을 최종 타결했다고 16일...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작년 보수 22억원..원종익 회장 9억원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작년 보수 22억원..원종익 회장 9억원

 토종 재보험사 코리안리재보험의 원종규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22억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20일 코리안리의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는 지난해 보수 21억9958만원을 수령해, 사내 보수 상위 1위에 올랐다. 코리안리는 원 사...
신동원 농심 회장,작년 연봉 17.3억원으로 늘려..고환율 '핑계'(?)

신동원 농심 회장,작년 연봉 17.3억원으로 늘려..고환율 '핑계'(?)

 신동원 농심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7억3천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3년 대비 4300만원(2.6%) 늘었다.  12일 농심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동원 회장이 17억3276만원을 수령했다. 신 회장은 ...
기아, 24년 임단협 2차 잠정합의..출산휴가 20일 확대 추가

기아, 24년 임단협 2차 잠정합의..출산휴가 20일 확대 추가

 기아 노사는 2일 오토랜드 광명에서 열린 제 11차 본교섭에서 2024 임금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올해도 노사간 분규 없이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함으로써 4년 연속 무파업 기조를 이어갔다. 지난 1차 잠정합의 주요내용은 기본...
고려아연, 2024년 임금교섭 타결..37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달성

고려아연, 2024년 임금교섭 타결..37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달성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노사가 2024년도 임금협상을 빠르게 마무리하며 37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고려아연과 고려아연 노동조합은 30일 2024년 임금교섭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올해 8월1일 창립 50...
국민은행, 올해 임금인상률 싹둑..3%에서 2%로

국민은행, 올해 임금인상률 싹둑..3%에서 2%로

지난해 3분기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KB국민은행이 올해 임금인상률을 지난해 3%에서 2% 낮추고, 성과급도 줄였다. 9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사는 지난 5일 찬반투표로 올해 임금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올해 임금인상률은 2%로, 지난해 3%보다 낮췄다. ...
미국 빅테크 직원 연봉 대공개

미국 빅테크 직원 연봉 대공개

구글, 애플, 메타, 아마존 등 미국 주요 빅테크 직원들의 연봉은 최고 40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빅테크 회사의 직원들은 적어도 20만 달러에서 많게는 40만 달러 이상을...
정의선 회장, 비상장사 현대엔지니어링 누적배당금 1천억 넘어

정의선 회장, 비상장사 현대엔지니어링 누적배당금 1천억 넘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승계 재원을 위해 비상장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에서 분가한 현대엔지니어링을 통해 지난 2014년이래 1000억원 이상의 배당을 챙긴 것으로 분석됐다.  ◇ 정의선 회장 2014년이후 누...
日토요타가 쏘아올린 공...수십년 정체된 임금 드디어 오르나

日토요타가 쏘아올린 공...수십년 정체된 임금 드디어 오르나

토요타와 혼다가 수십년만의 최대폭으로 직원들의 임금을 올리기로 했다.  인플레이션에 따라 국민들의 실질임금이 감소하자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기업들에게 임금을 인상할 것을 요구해 왔다. 제조업을 대표하는 이들 일본 자동...
ASML코리아, 2년째 두자릿수 연봉인상

ASML코리아, 2년째 두자릿수 연봉인상

글로벌 노광장비 기업 ASML의 한국 지사인 ASML코리아가 지속적인 성과 달성과 성장세에 힘입어 한국 임직원들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두 자릿수 연봉 인상을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평균 임금 인상률 18.3%에 이어 올해에도 11.8% 인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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