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주주서한" 검색 결과

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특정 목적 위한 것 아냐"...분할 강행 의지 강조

 인적분할 결의로 주주들의 반발에 부닥친 파마리서치가 23일 손지환 대표 명의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결정이 파마리서치와 주주님 모두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최선의 선택임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분할을 예정...
현대모비스, '미래성장·수익성개선·밸류업' 3마리토끼 잡는다

현대모비스, '미래성장·수익성개선·밸류업' 3마리토끼 잡는다

 선제적 투자와 사업 역량 강화로 ‘글로벌 톱 플레이어’ 도약을 준비해 온 현대모비스(대표이사 이규석, 사진)가 ‘뉴 비전’과 함께 본격적인 밸류업 강화에 나섰다. 연평균 매출 8%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5~6% 달...
트러스톤,

트러스톤, "이호진 전 회장 상근 안되면 비상근이사로라도 태광산업 복귀하라"

 태광산업 2대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은 이호진 태광그룹 전 회장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총 소집을 공식 요구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러스톤은 지난 11일 공개주주서한을 통해 이호진 전 회장의 사내이사로의 경영복귀를 위한...
트러스톤,

트러스톤, "이호진 전 회장 태광산업 경영복귀 추진"

 태광산업의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의 경영 정상화와 주주가치 제고,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강화 및 경영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이호진 전 회장의 경영복귀를 추진하겠다고 20일 밝혔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태광산업 지분 6.09%를 보유하고...
소액주주 플랫폼 헤이홀더, '인포바인' 주주환원 이끌었다 

소액주주 플랫폼 헤이홀더, '인포바인' 주주환원 이끌었다 

 소액주주 플랫폼 헤이홀더가 코스닥 상장사인 인포바인의 주주환원책을 이끌어낸 1등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헤이홀더는 3일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인포바인의 주주환원 정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인포바인은 보통주 37만주, 약 103억원 규모의 자사주 ...
MBK파트너스 주주서한

MBK파트너스 주주서한 "고려아연 위해 '함께' 갑시다" 전문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의 김광일 대표이사가 고려아연 주주들에게 9일 주주서한을 보냈다.  김광일 대표는 MBK파트너스 부회장으로 고려아연 인수전의 MBK파트너스측 핵심 인물이다. MBK파트너스는 한국기업투자홀딩스 명의로 고려아연 경영권...
알테오젠

알테오젠 "특허권리 오롯이 보유..키트루다SC 출시 3년 이내 마일스톤 모두 수령" 주주서한 전문

 지난 한 주 33.3% 주가 폭락사태를 겪은 알테오젠이 25일 주주서한을 통해 동종 할로자임 관련 특허 이슈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알테오젠은 "당사의 ALT-B4는  당사 및 각 파트너사들의 심도 깊은 특허 분석 및 복수의 특허 전...
한컴

한컴 "클라우드에서 AI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새로운 성장" 주주서한

한글과컴퓨터가 19일 2024년 주주서한을 공개했다. AI와 글로벌을 핵심키워드로 한다.  다음은 주주서한 전문이다.  “ 클라우드에서 AI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새로운 성장 ”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한글과컴퓨터(이...
얼라인, 상장 금융지주 7社에 공개서한..주주환원 압박

얼라인, 상장 금융지주 7社에 공개서한..주주환원 압박

지난 2023년도 결산 이사회를 앞두고 얼라인파트너스 자산운용이 국내 상장 금융지주사 7곳에 작년 초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의 이행을 4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공개 약속하라고 요구했다. 또 학계에 편중된 이사회 구성을 전문가, 여성으로 다양화할 것도 함께 요구했다...

"현정은 회장 나가!" KCGI운용, 현대엘리에 주주서한

국내 행동주의운동의 대표격인 KCGI측이 현대엘리베이터에 지배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특히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일명 강성부 펀드 'KCGI' 자회사인 KCGI자산운용(옛 메리츠자산운용)은 23일 목대균 CIO 명의로 현대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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