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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숲길" 검색 결과
스투/리포트
ABI리서치, “스마트시티 녹색 인프라 시장 2030년 9780억 달러”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솔루션 중 최근 가장 급부상하는 분야가 녹지 조성이다. 녹색 인프라로도 불리며, 열섬 효과 완화를 위한 환상 또는 선상 공원 조성, 가로수 식재 확대, 자연환경으로의 복원, 녹색 빌딩 조성 등이 폭넓게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기술 정보 회사인 ABI...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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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21. 05:11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30km 길이의 환형 도시공원 및 자전거 도로 건설
서울의 걷기 좋은 명소로 꼽히는 대표적인 곳 중 하나는 ‘경의선 숲길’이다. 경의선 지하화 작업이 마무리된 후 2011년부터 숲길 조성에 착수해 2016년 완공한 선형 공원으로 그 길이는 가좌역 인근부터 시작해 용산구까지 6.3km에 이른다. 연남...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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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4. 04:04
최악의 더위로 몸살 앓는 도시를 살린다…CHO(열관리책임자) 역할 급부상
북반구의 2022년 여름은 최악의 더위로 기록될 전망이다. 향후 100년을 내다보면 올해가 최고로 선선한 여름으로 기록될 수도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기상 재난은 그만큼 우리 도시를 위협한다. 올해 여름은 강이 마르고, 산불이 맹위를 떨치고, 농부들이 농작물을 살리기...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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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5. 07:45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재활용 콘크리트로 ‘청정’을 추구하는 스위스 취리히
며칠 전 스마트시티투데이는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시에서 펼치고 있는 ‘시원한 코팅 포장도로’ 성과를 보도한 바 있다. 도심 숲 조성을 통해 도시 열섬 효과를 완화하는 것은 서울의 경의선 숲길 등이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피닉스 시의 정...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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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9. 30. 03:07
초점
기후변화로 열섬 효과 악화…스마트시티의 다양한 대처법
북태평양에서 기록적인 고온이 계속되고 있다. 미 서부는 역대급 고온에 시달리고 있으며 도시는 열섬효과로 몸살이다. 도로의 아스팔트가 물러지고 노면전차 케이블이 녹는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같은 극심한 고온의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지목하고 있다. 폭염은 도...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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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8. 26. 02:00
미 댈러스, 도시 숲 마스터플랜 채택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해 기술의 결합도 중요하지만 자연스러운 녹지의 조성도 기술 못지않게 중요하다. 특히 탄소제로는 기술에 의하는 것보다는 자연의 정화 능력에 의존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경우도 많고 그럴 때 시민의 삶의 품질도 높아진다. 서울의 도심 숲 조성은 그런 점...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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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6. 14. 19:04
싱가포르, 친환경 4만2천 스마트 공공주택 건설…우리에게 주는 교훈
싱가포르는 주민의 80% 이상이 공공주택에 거주한다. 그런 싱가포르가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설계를 가속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서 또 다시 대규모 스마트 공공주택을 4만 2000가구 건설하겠다고 발표해 주목된다. 싱가포르 공공주택 감독기관인 싱가포르 주택개발위원회(HDB...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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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2. 03. 03:59
칼럼
로테르담의 가장 긴 녹색지붕 주택이 스마트한 이유
네델란드 로테르담에서 가장 큰 사회 주택 단지 지붕은 독특한 점이 있다. 1300명이 거주하는 페퍼클립(Peperklip)은 네덜란드의 모든 주거용 건물 중에서 가장 긴 녹색 지붕을 가지고 있다. 로테르담 시 당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페퍼클립의 옥상에 자리잡은 7,60...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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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27. 08:37
칼럼
스마트시티, 기술 아닌 사람을 우선시 해야
스마트시티는 미래를 위한 약속이다. 도시들은 기후 변화는 물론 주민들의 주거, 교통 수단, 경제 진흥과 실업 대처에 이르기까지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이 문제들은 정치 및 지역 사회의 역량을 통해 해결됐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특히 스마트시티에서는 개념이...
라니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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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06. 05:57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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