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안전 경영" 검색 결과

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 본부장 ▲ 경영지원본부장 강진 ▲ 건설본부장 정남성 ◇ 부서장 전보 ▲ 기획처장 신현호 ▲ 에너지전환사업처장 민정식 ▲ 사업지원처장 김봉균 ▲ 통합운영처장 신룡균 ▲ 건설처장 김규종 ◇ 부서장 신규 ▲ 중앙지사장 조영삼 ▲ 삼송지사장 윤철호 ▲ 평택지사장 정환석 ▲...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
[노란봉투법 100일] '진짜 사장' 찾는 하청노조 1151곳, 산업계 덮친 노사 리스크

노란봉투법 100일 '진짜 사장' 찾는 하청노조 1151곳, 산업계 덮친 노사 리스크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이 17일 100일을 맞았다. 그 새 하청 노동자들이 ‘진짜 사장’인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노동위원회도 주요 산업 현장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잇달아 인정하는 모양새다. 다만 원청...
한국투자증권, 국태해통증권과 ‘한·중 투자 포럼’ 개최

한국투자증권, 국태해통증권과 ‘한·중 투자 포럼’ 개최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중국 대표 종합증권사 국태해통증권(Guotai Haitong Securities)과 오는 17일까지 ’한·중 투자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 15일 시작됐다. 포럼을 위해 국태해통증권 주요 경영진과 애널리스트, 중국...
호반건설, 협력업체 파트너십 확대…30일까지 접수

호반건설, 협력업체 파트너십 확대…30일까지 접수

호반건설이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해 신규 협력사 모집에서 나서며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우수 협력업체 발굴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호반건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협력...
일본 경단련 “안보 위협하는 행동주의 펀드엔 국가 개입 필요”

일본 경단련 “안보 위협하는 행동주의 펀드엔 국가 개입 필요”

아시아 자본시장에서 행동주의 펀드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경제계 인사가 국가 안보와 공익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경영 개입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사키 요시히사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소셜 커뮤니케이션국 본부장은 한국경제인협회가 주최한 경...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소홀 비판↑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소홀 비판↑

지난 1일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대규모 사상자가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간 사업장 안전 관리에 소홀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안전부문 예산으로 전체 영업이익의 1%도 되지 않는 금액을 책정하고,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임원이 부재한 점 등이 우선 도마 위...
현대엘리베이터설치, ISO 45001 인증 취득

현대엘리베이터설치, ISO 45001 인증 취득

현대엘리베이터 자회사 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지난달 27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사업장 위험요인을 식별·평가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가 여름철 안전관리, 상생협력,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했고,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E&A는 글로벌 에너지 기...
울산지노위,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15일 판정… 완성차 업계 파장 예고

울산지노위,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15일 판정… 완성차 업계 파장 예고

현대자동차가 하청 노동자들이 단체교섭 대상인지를 가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판단이 1일 또다시 연기됐다. 울산지노위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에 대해 심문을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고, 오는 15일 회의에서 판정 절차를 이어가기로 했...

머니 디코드